학꽁치 대신 조개(?)라도........
일요일 오전치기로 안면도 연육교 다리밑에 갔다
밑밥을 계속해서 흘렸지만..... 어디에도 학꽁치 흔적이 없다
그렇게 많이 보이던 것들이 어디로 갔을까???
우럭 새끼들이 크릴새우에 사정없이 덤빈다
바늘을 빼면서 물이 차갑다는 걸 알았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바로 천수만으로 옮겼다
그곳도 차갑기는 학꽁치가 없기는 마찬가지다
밑밥을 아무리 뿌려도 소용없다
안면도 잡고기 낚시! 이젠 2005년 봄을 기달려야겠다
물이 많이 빠져 조개를 줍었는데..... 이름을 모르겠네요!!!
밑밥을 계속해서 흘렸지만..... 어디에도 학꽁치 흔적이 없다
그렇게 많이 보이던 것들이 어디로 갔을까???
우럭 새끼들이 크릴새우에 사정없이 덤빈다
바늘을 빼면서 물이 차갑다는 걸 알았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바로 천수만으로 옮겼다
그곳도 차갑기는 학꽁치가 없기는 마찬가지다
밑밥을 아무리 뿌려도 소용없다
안면도 잡고기 낚시! 이젠 2005년 봄을 기달려야겠다
물이 많이 빠져 조개를 줍었는데..... 이름을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