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친구 감시야! 우철아빠야! 햇님아!
그동안 인낚에서 연애편지로 펜팔하던 우철아빠와 오랜기다림 끝에 데이트 날짜잡고..이른 새벽 데이트 장소로 그리운 님을 향해 달렸습니다..드디어 어둠이 걷히고 동이 틀 무렵 우리 애인은 벌써 준비 끝내고 푸른바다에 힘차게 케스팅한다..서둘러 뒤를 이어 준비 마치고 힘차게 열심히 했건만 잦은 믿걸림으로 바늘 교체를 수십번.. 오랬만에 받은 입질 너무나 반가운 나머지 조급하게 먹을려다 체해서 토했습니다...두번씩이나..푸른바다 위로 일출이 장관입니다,,,대물 감시보다 멋진 장면 부족한 좀씨로 한컷하고 우철아빠도 한컷했는데...약간의 실수로 사진이 맘에 안드네요...그러나 이쁘게들 봐 주세요...낚시시작 얼마 안돼서 친구한테 부친상 전화 받고 낚시보다 친구가 소중해서 낚시접고 남해에서 광주로 광주에서 서울로 향했습니다.
제가 먼저 철수하는바람에 본의 아니게 선장님이 피해를 입겠다 싶어 미안했는데..이양반 해도 너무 하데요...그것도 철수 하는팀이 있어..철수하는팀에 얻혀 철수 했는디(포인트가 달라 좀더 들오오시긴 했지만)..이양반 화내며 기름값이 엄마인디 두번 철수 해주어야 되느냐..죽을 사람 놔두고 낚시 왔느냐...친구 아버지라 했더니.. 그냥하지 뭐하러 가느냐...근데 문제는 배운임 3만원 주고 오면서 우철아빠가 사람 많이 소개 시켜줄꺼니 잘좀 해주라 했드니..택도 없는 소리 말라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욕하고...문제 우철아빠한테 2만원 밖에 안받았다고 돈 더 받고 야튼 내 낚시배 탄 경험상 그런 몰상식한 양반 처음 봅니다..금산호(상주 백련리) 김옥봉선장님 하루 장사하고 말라면 그렇게 하세요....넘 짜증나서 ...말이 안나옵니다..모두들 참조하세요
제가 먼저 철수하는바람에 본의 아니게 선장님이 피해를 입겠다 싶어 미안했는데..이양반 해도 너무 하데요...그것도 철수 하는팀이 있어..철수하는팀에 얻혀 철수 했는디(포인트가 달라 좀더 들오오시긴 했지만)..이양반 화내며 기름값이 엄마인디 두번 철수 해주어야 되느냐..죽을 사람 놔두고 낚시 왔느냐...친구 아버지라 했더니.. 그냥하지 뭐하러 가느냐...근데 문제는 배운임 3만원 주고 오면서 우철아빠가 사람 많이 소개 시켜줄꺼니 잘좀 해주라 했드니..택도 없는 소리 말라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욕하고...문제 우철아빠한테 2만원 밖에 안받았다고 돈 더 받고 야튼 내 낚시배 탄 경험상 그런 몰상식한 양반 처음 봅니다..금산호(상주 백련리) 김옥봉선장님 하루 장사하고 말라면 그렇게 하세요....넘 짜증나서 ...말이 안나옵니다..모두들 참조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