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 다녀왔습니다
새벽 3시에 알람 맞혀놨으나 못일어나고 6시경 배타고 포인트 진입
토요일이라 번잡할줄 알았는데 한산하더군요.
밉밥통 열다가 안에 있던 김밥 바다로 잠수, 배 쫄쫄 굶고 낚수.
8시경 발밑에서 입질,35정도 한마리 , 그 뒤로 끝.
입질이 상당히 예민하더군요.
견제 동작에 초리대 느낌으로 끌어냈습니다.우스운건 수심이 낮아서인지 고기가 옆으로 째더군요.
원도권만 다니다가 가까운데서 고기구경하니 기분좋네요^^.
다른일행들은 거의 빈작인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유치원 수준의 꼬마 감성돔 엄청 많았습니다, 주위 이야기로는 치어 방류로 인한 것들이라고 합니다, 물론 조심스레 모두 바다로....
오늘 처음 올린 글인데 어색하네요....
암튼 원도권이면 원도권,동내 낚시터면 동내 낚시터, 갔다오는데로 조황 내용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토요일이라 번잡할줄 알았는데 한산하더군요.
밉밥통 열다가 안에 있던 김밥 바다로 잠수, 배 쫄쫄 굶고 낚수.
8시경 발밑에서 입질,35정도 한마리 , 그 뒤로 끝.
입질이 상당히 예민하더군요.
견제 동작에 초리대 느낌으로 끌어냈습니다.우스운건 수심이 낮아서인지 고기가 옆으로 째더군요.
원도권만 다니다가 가까운데서 고기구경하니 기분좋네요^^.
다른일행들은 거의 빈작인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유치원 수준의 꼬마 감성돔 엄청 많았습니다, 주위 이야기로는 치어 방류로 인한 것들이라고 합니다, 물론 조심스레 모두 바다로....
오늘 처음 올린 글인데 어색하네요....
암튼 원도권이면 원도권,동내 낚시터면 동내 낚시터, 갔다오는데로 조황 내용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