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거도에서 헛빵
꿈에도 그리던 가거도를 동료 4명과 함께 5명이서 1월 10- 12일 (2박3일) 예정으로 출조 주의보 관계로 1박 2일 일정으로 다녀왔다. 진도에서 설레는 맘으로 배를 타고 직행---
도착하여 2구쪽에서 바로 낚시를 시작---- 시작과 동시에 찌가 사라졌는데 복락, 노래미 등을 낚고 철수-- 다음날 다시 2구쪽으로 출조 헛빵-- 실력이 없기도 하는데 너무 입질이 없었다. 바닥을 그렇게 뒤졌건만 고기는 다 어디 갔는지---
그래도 오랫만에 원도권 출조하여 바다와 바람과 갯바위 냄새가 너무 좋았다. 가거도 가시는 님들 바다와 바람에 관한 기대는 좋은데 고기는 너무하시지 말게여. 희망이 크면 실망도 커여
다시 한번 갈려고여
도착하여 2구쪽에서 바로 낚시를 시작---- 시작과 동시에 찌가 사라졌는데 복락, 노래미 등을 낚고 철수-- 다음날 다시 2구쪽으로 출조 헛빵-- 실력이 없기도 하는데 너무 입질이 없었다. 바닥을 그렇게 뒤졌건만 고기는 다 어디 갔는지---
그래도 오랫만에 원도권 출조하여 바다와 바람과 갯바위 냄새가 너무 좋았다. 가거도 가시는 님들 바다와 바람에 관한 기대는 좋은데 고기는 너무하시지 말게여. 희망이 크면 실망도 커여
다시 한번 갈려고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