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에서 온정으로~진하 방파제 까지 (사진)
2004/01/25 넷째주 일요일.
11시경 기장에서 온정으로 진하나사리 까지 각방파제마다 탐색
바람은 9~14m 로 북동 내지 북서풍을 불고
온정 방파제까지는 너울이 일어 심한파도를 동반.낚시하기엔
어려움이 뒤따랐다.....
고리 발전소를 지나서 진하까지는 등뒤 바람을 안고 낚시하기엔
그런대로 무난하였고 포인트에 따라서 조사들의 실력에 의하여
조과는 차이가난다.....
대부분은 학꽁치 채비로 낚시위주로 하였으며 그외 갯바위낚시
에도 "감시"를 노리는 조사도 보였고 하다못해 "쇠주"안주거리
건져볼겸 쳐넣기(원투)를 시도한 낚시인도 몇몇 눈에 보인다.
좀 나왔다 싶으면 그쪽으로 우~루루 모여 바람이 부니 채비가
서로 엉키고 꼬인다.....
이렇때는 머리가~띵~~~
아유 추워 !!!
이만 하고 가야지........
인낚인 어복이 있으시길.
11시경 기장에서 온정으로 진하나사리 까지 각방파제마다 탐색
바람은 9~14m 로 북동 내지 북서풍을 불고
온정 방파제까지는 너울이 일어 심한파도를 동반.낚시하기엔
어려움이 뒤따랐다.....
고리 발전소를 지나서 진하까지는 등뒤 바람을 안고 낚시하기엔
그런대로 무난하였고 포인트에 따라서 조사들의 실력에 의하여
조과는 차이가난다.....
대부분은 학꽁치 채비로 낚시위주로 하였으며 그외 갯바위낚시
에도 "감시"를 노리는 조사도 보였고 하다못해 "쇠주"안주거리
건져볼겸 쳐넣기(원투)를 시도한 낚시인도 몇몇 눈에 보인다.
좀 나왔다 싶으면 그쪽으로 우~루루 모여 바람이 부니 채비가
서로 엉키고 꼬인다.....
이렇때는 머리가~띵~~~
아유 추워 !!!
이만 하고 가야지........
인낚인 어복이 있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