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포 다녀왔습니다
오전에 근무 마치고 심심하던차 양포에 다녀 왔습니다.
바람이 많이 불까 걱정했는데 바람은 별로 심하게 불지 않더군요.
오후 2시부터 6시 30분까지 드문 드문 올라 오는 학꽁치를 26마리
생포하고 철수 했습니다.
이제는 학꽁치 전성기는 지난 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미끼는 밑밥용 곤쟁이를 썼습니다.
옆에 계신 분들 보다는 제가 좀 더 많이 잡은 것 같아 미안하더군요.
옆에서 밑밥 뿌려 주신분 고마웠습니다.
다음에는 많이 잡아 가시길 기도 드릴께요.
바람이 많이 불까 걱정했는데 바람은 별로 심하게 불지 않더군요.
오후 2시부터 6시 30분까지 드문 드문 올라 오는 학꽁치를 26마리
생포하고 철수 했습니다.
이제는 학꽁치 전성기는 지난 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미끼는 밑밥용 곤쟁이를 썼습니다.
옆에 계신 분들 보다는 제가 좀 더 많이 잡은 것 같아 미안하더군요.
옆에서 밑밥 뿌려 주신분 고마웠습니다.
다음에는 많이 잡아 가시길 기도 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