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포방파제 조황
오랜만에 글올립니다 ,
근1년정도만에 찾아왔네요(인낚)
어제 11/5일
성포방파제에서
성포방파제입구 해안도로 방파제가기전 100전쯤됩니다
조황 은 도다리 20~30정도 4마리 노래미 적은거6마리
노래미 큰거 1마리가다입니다
바람이많이 불어서 쳐박기도 3시이전까지 가능함 저녁에는 바람이 많이
불어서 철수 오다가 통영 매립지 지금공사중 이고 모텔만 간간이 있는바다갓 길
여기는 완전이 저수지수준 장판이네요 낚시인은 15명 내외하구있는데
차에서내려 다가가 보았더니 이거야 왠~~도다리 한 마리씩주어서 보내고 싶더라구요 무슨 말인가면 눈만붙어있는 감생이 치어들을 수십마리 씩 올리고있는 거입니다
옆에서다가가서 방생하라고 하고싶었는데 옆에 회치던 칼 도있고 해서
일이 크질까(사고) 말도 못하고 그냥 마산으로 왔읍니다.
10센티 정도되는거 칼끝보다작은거 어디다가 쓸건지 낚시인의한사람으로
부끄러워지더군요 ㅎㅎ
근1년정도만에 찾아왔네요(인낚)
어제 11/5일
성포방파제에서
성포방파제입구 해안도로 방파제가기전 100전쯤됩니다
조황 은 도다리 20~30정도 4마리 노래미 적은거6마리
노래미 큰거 1마리가다입니다
바람이많이 불어서 쳐박기도 3시이전까지 가능함 저녁에는 바람이 많이
불어서 철수 오다가 통영 매립지 지금공사중 이고 모텔만 간간이 있는바다갓 길
여기는 완전이 저수지수준 장판이네요 낚시인은 15명 내외하구있는데
차에서내려 다가가 보았더니 이거야 왠~~도다리 한 마리씩주어서 보내고 싶더라구요 무슨 말인가면 눈만붙어있는 감생이 치어들을 수십마리 씩 올리고있는 거입니다
옆에서다가가서 방생하라고 하고싶었는데 옆에 회치던 칼 도있고 해서
일이 크질까(사고) 말도 못하고 그냥 마산으로 왔읍니다.
10센티 정도되는거 칼끝보다작은거 어디다가 쓸건지 낚시인의한사람으로
부끄러워지더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