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조황(지세포.. 감시 1마리)
어제(일요일 해금강)
아침 물때 끝나고 오후에 해금강쪽에 갔습니다.. 사람도 많고 배 많이 다니고 물때도 않 좋다 하고 도시락만 맛있게 까먹고 한마리도 못 잡았습니다. 저녁쯤 학동 양식장 부근 선착장에 그냥 들렀습니다. 작년 여름에 참돔 잡던 생각이 나서(탈참 말고 진짜 참돔)갔는데 볼락 낚시 하시던 분들 계시고 그분들 볼락은 뒤로하고 군수를 잡데요...
'군수' > 첨 보는 놈인데 잡아서 술안주 하신답니다. 신기하여 인터넷에서 군수를 찾으려 했으나 행정상 시장 군수만 검색 되었습니다... 군수가 어떤건지.....아시는분?
오늘(월요일 지세포 방파제 조황)
정말 날씨 좋았습니다. 내복을 벗어 놓고 집을 나섰습니다. ^^ 향한 곳은 지세포 방파제입니다.. 사실은 얼마전 산책하다가 뱅에돔 잡는 것을 목격하고 벵에돔 잡으러 갔습니다.
밑밥 크릴2000원 1개+ 어제 쓰다남은 집어제 1/4 + 황토( 사실 생각도 안 했는데 지세포로 가는 길에 길가에 공사중인지 황토를 잔뜩 쌓아 놓았데요...그래서 갑자기 예전에 황토에 고기가 붙는다는 소문이 생각나 바로 채취....)
크릴 집어제 황토 비율 1:2:7 정도 거의 황토로 밑밥을 만들었슴...
물때, 조류 찌가 거의 안 움직일 정도,,,,,,
감성돔 바늘 1호 목줄 1.5호
월요일이라 방파제에는 서너분 밖에 없슴,,,,
방파제 중간에서 지심도쪽으로 찌(0.8, 수심 8미터)를 던지고 안움직이는 물때라서 그런지 물도 맑음.. 잡어 간간히 보임.. 황토를 던지니 맑은 물이 황토로 부옇게 되고 크릴을 먹으려는 잡어때가 모여듬.. 5분후 찌가 내려가는데 드디어 일주일 만에 다시 손 맛 봅니다... 올라온건 감시 35센티 정도,., 오늘 황토 때메 뭔가 되는가 싶어서 계속 긴장하고 낚시 함 ... 5분후 올라온건 큰씨알의 노래미.... 그러나 재수는 여기서 끝 났슴... 해질때 까지 낚시 하였으나 2마리가 끝
어쨋든 감시 구경 하였슴... 황토가 낚시하는데 도움이 되는걸 알았슴....앞으로 쓸때없이 돈들여 밑발 뿌리는거 보다 황토를 살포할 생각입니다..... ^^ 안그래도 갯바위가면 집어제 썩는 냄세가 진동을 하고 차 트렁크(항상 낚시 도구와 밑밥통이 있슴)에서도 냄세가 나는데 잘..
원래 지세포 방파제에 감시가 잘 나오는 건지 아니면 오늘 황토 때문에 감시가 냄세를 맞고 온건지는 확실치 않으나 감시가 황토를 싫어하지 않는 것은 확실하게 알게 되었슴..... 황토.... 오늘 2000원 투자해 감시 한마리 올림.....^^
아침 물때 끝나고 오후에 해금강쪽에 갔습니다.. 사람도 많고 배 많이 다니고 물때도 않 좋다 하고 도시락만 맛있게 까먹고 한마리도 못 잡았습니다. 저녁쯤 학동 양식장 부근 선착장에 그냥 들렀습니다. 작년 여름에 참돔 잡던 생각이 나서(탈참 말고 진짜 참돔)갔는데 볼락 낚시 하시던 분들 계시고 그분들 볼락은 뒤로하고 군수를 잡데요...
'군수' > 첨 보는 놈인데 잡아서 술안주 하신답니다. 신기하여 인터넷에서 군수를 찾으려 했으나 행정상 시장 군수만 검색 되었습니다... 군수가 어떤건지.....아시는분?
오늘(월요일 지세포 방파제 조황)
정말 날씨 좋았습니다. 내복을 벗어 놓고 집을 나섰습니다. ^^ 향한 곳은 지세포 방파제입니다.. 사실은 얼마전 산책하다가 뱅에돔 잡는 것을 목격하고 벵에돔 잡으러 갔습니다.
밑밥 크릴2000원 1개+ 어제 쓰다남은 집어제 1/4 + 황토( 사실 생각도 안 했는데 지세포로 가는 길에 길가에 공사중인지 황토를 잔뜩 쌓아 놓았데요...그래서 갑자기 예전에 황토에 고기가 붙는다는 소문이 생각나 바로 채취....)
크릴 집어제 황토 비율 1:2:7 정도 거의 황토로 밑밥을 만들었슴...
물때, 조류 찌가 거의 안 움직일 정도,,,,,,
감성돔 바늘 1호 목줄 1.5호
월요일이라 방파제에는 서너분 밖에 없슴,,,,
방파제 중간에서 지심도쪽으로 찌(0.8, 수심 8미터)를 던지고 안움직이는 물때라서 그런지 물도 맑음.. 잡어 간간히 보임.. 황토를 던지니 맑은 물이 황토로 부옇게 되고 크릴을 먹으려는 잡어때가 모여듬.. 5분후 찌가 내려가는데 드디어 일주일 만에 다시 손 맛 봅니다... 올라온건 감시 35센티 정도,., 오늘 황토 때메 뭔가 되는가 싶어서 계속 긴장하고 낚시 함 ... 5분후 올라온건 큰씨알의 노래미.... 그러나 재수는 여기서 끝 났슴... 해질때 까지 낚시 하였으나 2마리가 끝
어쨋든 감시 구경 하였슴... 황토가 낚시하는데 도움이 되는걸 알았슴....앞으로 쓸때없이 돈들여 밑발 뿌리는거 보다 황토를 살포할 생각입니다..... ^^ 안그래도 갯바위가면 집어제 썩는 냄세가 진동을 하고 차 트렁크(항상 낚시 도구와 밑밥통이 있슴)에서도 냄세가 나는데 잘..
원래 지세포 방파제에 감시가 잘 나오는 건지 아니면 오늘 황토 때문에 감시가 냄세를 맞고 온건지는 확실치 않으나 감시가 황토를 싫어하지 않는 것은 확실하게 알게 되었슴..... 황토.... 오늘 2000원 투자해 감시 한마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