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광 학리 방파제.
모처럼 아버지의 휴가로
바람도 쐘겸 낚시도 하고 인근 방파제에 같다오자고 하신다.
오랜만에의 낚시라서인지....
배로 유명한 서생주변 갯바위나 방파제을 갈까?
아님 유리공장에서 조금 더가면 나오는 온정마을 방파제를 갈까?
생각지도 못하게 일광학리 방파제로 가게되었다.
먼저 일광해수욕장 입구 앞 영빈낚시점 에서
곤쟁이3장(개당 1500원)+벵에 파우다,,홍개비,,망상어,고등어 낚시에 적당한 크릴새우,,홍개비
등을 구입하곤 학리방파제로갔다.
(참고로 저는 잡어낚시에는 마끼(2000원~4000원정도) 를 사용하지않고 밑밥용 곤쟁이를 사용함.
잡어낚시에 마끼를 꼭 사용한다하더라도 아주 잘게잘게 토막내어 밑밥을 쓰는 경우도 있음.)
이미 많은 사람들이 낚시를 즐기고 있는상황이었고,
내 주변으로 하여금 해녀가 물질을 하며 해산물을 따고있었다.
500원 짜리 동전크기보다 맞먹는 2b 구멍찌를 여부력에 남지 않도록하여
수심 4m 정도 넣은뒤 미끼를 홍개비로 끼우고 반유동 낚시를 시작했다.
그러나 올라오는것 바늘에 달린 홍개비....
홍개비를 만져보니 얼음보다 차갑다고 말할순 없겠지만
하옇튼 고기에게는 그 영향이 갈 정도로 차가웠다.
그리곤 고기의 활성도를 높여 볼려고 밑밥을 뿌렸으나
똥고기 만 보이곤 별다른 조황을 보진 못했지만
옆에서 원투하시는분께선 적당한 씨알급의 놀래미 한수를 볼수있었다.
그 놀래미도 활딱활딱 아니면 팔딱팔딱 올라오는것을 보아야 하는데
오늘은 학공치 낚시에 학공치가 올라오는것 처럼.....1자형으로 냉동된것처럼 올라오는것이었다.
반쯤 남아있는 밑밥을 낚시하시는분께 드리곤
방파제를 돌아다녀봤으나 별다른 조황을 보진 못했고,
몇몇 낚시인분에 의하면 수온이 차갑다는 말 정도......
**요즘 따라서 왠지 부산인근 낚시터에서는 잡어 조차 보기가 힘들어지네요.
제주도에 있는 고기(자리돔,벵에돔 그외 다양한 어류)가 동해안으로 왔다란 말이 들리던데 그것이 사실인지..
그리고
이제 시간날때부턴 일광유리공장~원자력발전소 주변으로 잡어 낚시나 가볼랍니다.
바람도 쐘겸 낚시도 하고 인근 방파제에 같다오자고 하신다.
오랜만에의 낚시라서인지....
배로 유명한 서생주변 갯바위나 방파제을 갈까?
아님 유리공장에서 조금 더가면 나오는 온정마을 방파제를 갈까?
생각지도 못하게 일광학리 방파제로 가게되었다.
먼저 일광해수욕장 입구 앞 영빈낚시점 에서
곤쟁이3장(개당 1500원)+벵에 파우다,,홍개비,,망상어,고등어 낚시에 적당한 크릴새우,,홍개비
등을 구입하곤 학리방파제로갔다.
(참고로 저는 잡어낚시에는 마끼(2000원~4000원정도) 를 사용하지않고 밑밥용 곤쟁이를 사용함.
잡어낚시에 마끼를 꼭 사용한다하더라도 아주 잘게잘게 토막내어 밑밥을 쓰는 경우도 있음.)
이미 많은 사람들이 낚시를 즐기고 있는상황이었고,
내 주변으로 하여금 해녀가 물질을 하며 해산물을 따고있었다.
500원 짜리 동전크기보다 맞먹는 2b 구멍찌를 여부력에 남지 않도록하여
수심 4m 정도 넣은뒤 미끼를 홍개비로 끼우고 반유동 낚시를 시작했다.
그러나 올라오는것 바늘에 달린 홍개비....
홍개비를 만져보니 얼음보다 차갑다고 말할순 없겠지만
하옇튼 고기에게는 그 영향이 갈 정도로 차가웠다.
그리곤 고기의 활성도를 높여 볼려고 밑밥을 뿌렸으나
똥고기 만 보이곤 별다른 조황을 보진 못했지만
옆에서 원투하시는분께선 적당한 씨알급의 놀래미 한수를 볼수있었다.
그 놀래미도 활딱활딱 아니면 팔딱팔딱 올라오는것을 보아야 하는데
오늘은 학공치 낚시에 학공치가 올라오는것 처럼.....1자형으로 냉동된것처럼 올라오는것이었다.
반쯤 남아있는 밑밥을 낚시하시는분께 드리곤
방파제를 돌아다녀봤으나 별다른 조황을 보진 못했고,
몇몇 낚시인분에 의하면 수온이 차갑다는 말 정도......
**요즘 따라서 왠지 부산인근 낚시터에서는 잡어 조차 보기가 힘들어지네요.
제주도에 있는 고기(자리돔,벵에돔 그외 다양한 어류)가 동해안으로 왔다란 말이 들리던데 그것이 사실인지..
그리고
이제 시간날때부턴 일광유리공장~원자력발전소 주변으로 잡어 낚시나 가볼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