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봉대 감시 얼굴만 봤습니다 ^^;]
소봉대 오전9시 도착 ~ 오후 5시30분까지
오전에 계원쪽에서 낚수대를 담궜으나 장판에 청물끼 까지 있어서 철수..
계원윗쪽 축양장쪽 낚수대를 담궜으나 해녀 분들이 5명정도 자무질을 하고 있어서 철수..
소봉대 촛대 바위쪽에서 계속 낚수대를 담궜습니다.
놀래미4여수 그리고 살감시 31cm정도 한수의 조과를 올렸습니다. 참고로 감시는 같이간 친구가 했습니다 ^^
오후들어 바람도 좀 불고 큰 파도는 아니지만 파도도 조금 쳐주고 해서 감시 얼굴 봤습니다..
수심은 6m정도 8B 분납없이 바닥권을 노렸으며 입질이 시원찮아서 새우 여러마리 꿰기를 한 결과 얼굴 봤습니다..
앞쪽 섬에 여러조사님들이 계셨으며 몇수 하신거 같고 팅하시는 것도 몇번 봤습니다..
감생이가 있기는 있는 모양입니다..
즐낚하시고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이상 포항초보가~
오전에 계원쪽에서 낚수대를 담궜으나 장판에 청물끼 까지 있어서 철수..
계원윗쪽 축양장쪽 낚수대를 담궜으나 해녀 분들이 5명정도 자무질을 하고 있어서 철수..
소봉대 촛대 바위쪽에서 계속 낚수대를 담궜습니다.
놀래미4여수 그리고 살감시 31cm정도 한수의 조과를 올렸습니다. 참고로 감시는 같이간 친구가 했습니다 ^^
오후들어 바람도 좀 불고 큰 파도는 아니지만 파도도 조금 쳐주고 해서 감시 얼굴 봤습니다..
수심은 6m정도 8B 분납없이 바닥권을 노렸으며 입질이 시원찮아서 새우 여러마리 꿰기를 한 결과 얼굴 봤습니다..
앞쪽 섬에 여러조사님들이 계셨으며 몇수 하신거 같고 팅하시는 것도 몇번 봤습니다..
감생이가 있기는 있는 모양입니다..
즐낚하시고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이상 포항초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