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 목장원(75광장) 아래
또 갔다 왔습니다...ㅠ
어제 누군가가 한수? 했다는 확인 안된 정보덕에 밤잠을 설쳤습니다.
오늘은 금강바위 아니면 꽃가리에 들어가려고 새벽부터 부산을 떨었답니다.
일단 중리 선착장에 2등으로 도착.
먼저 와계신 조사님도 어제 나왔다던 고기 이야기..
소문이란 참..
곧 10여명의 사람들이 줄을 잇고..
그러나 오늘은 배 안띄운다는 선장님.
사람들 모두 툴툴거리고 '선장 돈 마이 벌어놨구먼..'
뭔가 사정이 있겠지요. -_-;
새벽에 딱히 갈데도 없고, 만조 시간은 다가오고 해서 또 목장원 아래로 터벅터벅 내려갔습니다. 05:30~12:00 까지 열심히 했지만, 대가 바람에 날리고 잡어에 시달리면서 오늘낚시 황.
독가시치 잡으시려면 추천합니다.
뜰채로 뜨니 한번에 열댓마리..
손맛 보시려면 장대채비에 벵에나 망상어용 작은바늘 쓰시면 될것 같네요.
++
중리 일대는 수심도 얕고, 멀리 다니시는 사람한테는 보잘것 없어 보이기도 하지만 작년 이맘때 대박이 꽤 나왔던 곳입니다.
작년, 제작년 이맘때 생각하면서 자꾸 찾게 되는데 올해는 제대로 실망시키는군요.
어제 누군가가 한수? 했다는 확인 안된 정보덕에 밤잠을 설쳤습니다.
오늘은 금강바위 아니면 꽃가리에 들어가려고 새벽부터 부산을 떨었답니다.
일단 중리 선착장에 2등으로 도착.
먼저 와계신 조사님도 어제 나왔다던 고기 이야기..
소문이란 참..
곧 10여명의 사람들이 줄을 잇고..
그러나 오늘은 배 안띄운다는 선장님.
사람들 모두 툴툴거리고 '선장 돈 마이 벌어놨구먼..'
뭔가 사정이 있겠지요. -_-;
새벽에 딱히 갈데도 없고, 만조 시간은 다가오고 해서 또 목장원 아래로 터벅터벅 내려갔습니다. 05:30~12:00 까지 열심히 했지만, 대가 바람에 날리고 잡어에 시달리면서 오늘낚시 황.
독가시치 잡으시려면 추천합니다.
뜰채로 뜨니 한번에 열댓마리..
손맛 보시려면 장대채비에 벵에나 망상어용 작은바늘 쓰시면 될것 같네요.
++
중리 일대는 수심도 얕고, 멀리 다니시는 사람한테는 보잘것 없어 보이기도 하지만 작년 이맘때 대박이 꽤 나왔던 곳입니다.
작년, 제작년 이맘때 생각하면서 자꾸 찾게 되는데 올해는 제대로 실망시키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