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지 뽈락 대박 조황 ^^
통영에서 기나긴 시간은 보내고 모든 공사 종료하고
닺줄이랑 올만에 여유로운 시간과 마음을 가지고 어디로 출조하나 고민하다
진주팀원인 훌치기아우와 통화끝에 요즘 욕지에 고기가 붙었다는 말에
욕지 총바위로 출떵 했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즐거운 시간을 같이하며 열심히 낚시했으나 청물의 기운으로
밤새 입질 한번 못받고 있다 여명이 터오를쯤 2칸 반대 볼락 진검대에
힘찬 입질이 옴과동시에 낚시대를 가져가버린다
겨우 뜰채로 낚시대 건지면서 드뎌 뽈이 붙었구나 확신하고
크릴을 예쁘게 끼어 투척하니 바로 투툭 ~~~~~~~~~
22 정도 되는 뽀동뽀동한 뽈이 올라온다 혹시나하고 다시 던지니
또 바로 투툭 ~~~~~~~ 하하
같이 하던 조우들도 바로 뽈채비로 바꾸어 신나게 올렸습니다
쫌있으니 독가시치가 덤벼들어 유인구로 독가시치및 자리돔을 다른곳으로
유인해놓고 계속해서 올렷습니다
잡으러간 감시는 아예뒷전으로하고 열심히 올렸습니다 ^^
간혹가다 대형 쥐치가 상걸이로 올라아다 바늘털이 하기도 하였습니다
평균 씨알이 18~20 전후이며 큰 싸이즈는 25 정도로 만족할만한 조과를 올리고
기분 좋게 놀다 왔습니다 ^^
마릿수는 약 120~130 여 마리 정도 되지 않나 싶습니다
낚시점에서 뽈락회에 감시회 쥐치회에 하하
작년 이맘때 솔구지 포인트에서 신나게 잡았던 기억이 ^^
사진은 팀이프 회원인 닺줄, 즐하 , 훌치기 입니다
닺줄이랑 올만에 여유로운 시간과 마음을 가지고 어디로 출조하나 고민하다
진주팀원인 훌치기아우와 통화끝에 요즘 욕지에 고기가 붙었다는 말에
욕지 총바위로 출떵 했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즐거운 시간을 같이하며 열심히 낚시했으나 청물의 기운으로
밤새 입질 한번 못받고 있다 여명이 터오를쯤 2칸 반대 볼락 진검대에
힘찬 입질이 옴과동시에 낚시대를 가져가버린다
겨우 뜰채로 낚시대 건지면서 드뎌 뽈이 붙었구나 확신하고
크릴을 예쁘게 끼어 투척하니 바로 투툭 ~~~~~~~~~
22 정도 되는 뽀동뽀동한 뽈이 올라온다 혹시나하고 다시 던지니
또 바로 투툭 ~~~~~~~ 하하
같이 하던 조우들도 바로 뽈채비로 바꾸어 신나게 올렸습니다
쫌있으니 독가시치가 덤벼들어 유인구로 독가시치및 자리돔을 다른곳으로
유인해놓고 계속해서 올렷습니다
잡으러간 감시는 아예뒷전으로하고 열심히 올렸습니다 ^^
간혹가다 대형 쥐치가 상걸이로 올라아다 바늘털이 하기도 하였습니다
평균 씨알이 18~20 전후이며 큰 싸이즈는 25 정도로 만족할만한 조과를 올리고
기분 좋게 놀다 왔습니다 ^^
마릿수는 약 120~130 여 마리 정도 되지 않나 싶습니다
낚시점에서 뽈락회에 감시회 쥐치회에 하하
작년 이맘때 솔구지 포인트에서 신나게 잡았던 기억이 ^^
사진은 팀이프 회원인 닺줄, 즐하 , 훌치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