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복 다녀왔는데...
잠도는 생각보다 먼데인거 같았습니다
고성쪽이라더군요
잠도는 고사하고
원전까지 가지도 못하고(근데 원전이 정확히 어디를 말하는거죠?)
구복에서 땟마타고 나갔습니다
콰이강의 다리가 북서쪽으로 보이게 되는 자리.
아! 1년만에 갔는데 콰이강의 다리가 새로 만들어졌더군요
아치교 형태인데 옛날다리보다 운치는 많이 떨어지더군요
조과는 선수 구성원으로 볼때 거의 황이나 마찬가지라고 할수 있겠네요
딱 깻잎사이즈 도다리 두마리 노래미 10여마리...
그리고 배도라치 아주 여러마리...
오후 들어서 비까지 오기 시작하고 그칠비가 아닌거 같아서
아쉬움을 뒤로하고 철수 했슴다
아무래도 포인트를 좀 바꿔야될듯 싶네요
아래에 도다리 대박조행기 올리신분께 도움를 좀 부탁드려도 될런지 모르겠네요
땟마 타는곳과 포인트를 알려주시면 근간에 다시한번 도전해볼 생각입니다만...
많이 잡으신거 축하드리구요...
고성쪽이라더군요
잠도는 고사하고
원전까지 가지도 못하고(근데 원전이 정확히 어디를 말하는거죠?)
구복에서 땟마타고 나갔습니다
콰이강의 다리가 북서쪽으로 보이게 되는 자리.
아! 1년만에 갔는데 콰이강의 다리가 새로 만들어졌더군요
아치교 형태인데 옛날다리보다 운치는 많이 떨어지더군요
조과는 선수 구성원으로 볼때 거의 황이나 마찬가지라고 할수 있겠네요
딱 깻잎사이즈 도다리 두마리 노래미 10여마리...
그리고 배도라치 아주 여러마리...
오후 들어서 비까지 오기 시작하고 그칠비가 아닌거 같아서
아쉬움을 뒤로하고 철수 했슴다
아무래도 포인트를 좀 바꿔야될듯 싶네요
아래에 도다리 대박조행기 올리신분께 도움를 좀 부탁드려도 될런지 모르겠네요
땟마 타는곳과 포인트를 알려주시면 근간에 다시한번 도전해볼 생각입니다만...
많이 잡으신거 축하드리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