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4~25 원주광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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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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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25 원주광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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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4 토(음3/6) 13물

   함께 가시기로 한 센터 사장님께서 일이 바쁘셔서 지금 못 가시겠다고 하시어
  먼저 출발.
   밤에 원전 도착하니 볼락 전용대를 들고 뽈매니아 몇분들께서 게시고
  물은 중들물을 넘어서고 있고 먼저 어신이 빠른 가벼운 4칸반대펴서
  목요일 사용하다 남은 청개비달아 당구어 놓고 원전에서 볼락을 낚아 본지 오례
  되어 오늘은 민장대 5칸대도 펴서 당구어 보기로 하고 원줄 1.5호에 목줄 1호.
  볼락 바늘 7호 집에서 셋팅하여온 채비를 빈 낚시줄 통에 감아와 풀어서
  5칸대 초리대에 라인을 둥글게 고리로 만든곳에 낚시줄을 넣어 체비를 8자
  매듭으로 묶고 청개비 달아 당구어 놓고 훌치기 체비 달아 낚시 시작.
  
   올은 입질도 없시 시간은 흐르고 뒤에서 중년의 낮익은 목소리에 오랜만이네
  하신당 뒤를 돌아보니 마산에서 오시는 원전의 터줏대감격이신 김 ㅁㅁ 사장님
  께서 오시고 장년에 보고 올해는 처음이지 라고 하시며 오랜만에 보는 반가움을
  그 툭한 유양에서 나온 해금강 5칸대를 펴시며 그렇게 표현 하신다.
    난 보통 4칸반이나 5칸으로 볼락을 노리면 중경조대에 초리대는 예민한 민물대
  로 바꾸어 사용하거나 더 약으면 예민한 대로 공략하는데 김 ㅁㅁ사장님께서는
  그 툭한대로도 볼락을 잘 낚아 내신다.아직 손끝의 감각이 좋으신가 보다.
    
    그 동안 어떻게 지내시고 다른 곳의 볼락 조항을 여주니 삼천포는 좀
  났다고 하신다.
    잠시후 물방구님께서 전화를 주시고 내일 정출을 위해 잠시 남해대교근에서
   낚시를 하시고 볼락이 좀 올라 오는지 여주니 입질이 없으시단다.에궁 어복
  하시어 손 맛 보셔야 하시는뎅.

    나나 주위에서나 우럭볼락과 망상어만그리고 원투에 잔씨알의 갯 장어만
   간혹 보이고 올은 입질이 없다.
    한 참 시간이 흘러 만조까지 다가오고 김 ㅁㅁ사장님께서 한 시간 남짓
   하시더니 볼락이 있으면 물고 들어가는데 없다고 하시며 물이 나면 또 나을
   란지 하시며 낚시대를 접으시고 잠시 그동안의 조항을 주고 받으며
   먼저 나가신다.
    
   재미도 없고 입질도 없고 주도로 가봐야 겠당.
  
   4/25 일 (음3/7) 14물
  
    큰주도 내리막 입구에 도착하니 경운기로 막아 놓았다.
    아!~ 아니 콘크리트 작업을 했나 이런 큰 일이당.이제 고기는 다 낚았다.
    다시 방향을 틀어 큰주도 이방통행길로 들어가
    바다를 살펴보니 바람도 불고 방파제 콘크리트 붛어 노은게 다 말라가는 것
    같았다. 에궁 작은 주도로 이동
    
      작은 주도 도착 바람이 여기도 불어오고 낚시를 할만 할것 같고
     민장대 하기에는 수심이 얕고 3호 원줄에 5m지점에 실매듭 묶고 전자구멍찌
     1호에  입수 잘되게 8푼 조개봉돌 달고 잘 흘러 가게 기자구라 목줄찌 J달고
     8자도레 달아 1호 목줄 1.5m주고 다시 T자 도레 달고 아레 도레 구멍에
     목줄 0.8에 볼락 바늘 6호 달아 모이비 달고 T자도레 옆으로난 구멍에
     목줄 0.4달아 볼락 바늘 5호 여기는 달고 청개비달고 전방 8m앞으로 캐스팅
     하여 오른쪽으로 흐르는 물에 찌를태워 여러번 흘려 보냈지만 아직 고기가
     나올 자리가 안이당.
     라면끓여 밥이나 먹을려니 물이 안보인당.이런 다시 짐챙겨 진동 편의점까지
     가서 물과  간식거리 구입하여 광암 방파제로 이동.
     오잉 걸어 오기 싫은지 중 형승용차가 방파제 끝에 정차 되있다.
     헤드라이트도 켜 놓고 두사람이 원투를 하고 있다.
      버너 켜서 물 올리고 테트라에서 선상낚시용 짧은 릴대를 들고내 또례의
    젊은 두사람이 올라오더니 입질이 없단다.그리고 날더러 아저씨 우리는 낚시
    초보라면서 내일 낚시 할려면 두서도 없이 어디로 가야 되냐고 물어본다.
    민장도도 없다고 하고 선상으로 땟마 할만한 곳으로 몇군데 알려주고
    보니 젓가락이 없다.에궁 그사람들에게 젓가락 가저 온것 있으면 하나
   얻자고하니 없다고 하길레 어쩔수 없이 라면 다 부셔서 부어 마시게
   해 놓았는데 잠시후 젓가락 있다며 갔다 주신다.에궁 라면 다 부셨는뎅.
    바람이 불어 물이 빨리 안긇으고 간단하게 다니다 보니 버너용 바람막이도
   안 챙겨 다니다보니 어느세 라며면 넣고 깜빡 잠이 들었나 보다.
   타는 냄세에 일어나 보니 세상에 라면과 밥이 타고 있다.이런 라면이 물이 빨리
   안 끓어 닭다리 훈제 하나를 먼저 먹었더니 그게 그만 수면제가 된나보다.
    배도 안고프고 버리긴 아까워  안탄 부위만 살짝 걷어 먹고 나머진 고기
   밑밥으로 주고 짧은 민장대를 안 가져와 흘림으로 낚시 시작.
    
    입질없이 그렇게 추위에 해가 떠 오르고 드디어 첫 입질이 온당.
   찌가 살랑 살랑 흔들리고 포인트 수심보다 밑바닥 공략하는 채비 수심이 길어
   찌가 입수를 안하고 살 뒤줄 견제를 하니 확실히 물은 어신이 있다.
   체임질 없이 릴링을 하고 20cm급 놀레미 한수.잠시후 오잉 살이 통통하게 찐
   해달이 나를 바라보며 지나간다.살 찌다~ 해달 고기 사냥해 밥먹으라거
   자리 양보하고 또 다시 시간은 흐를고 이쪽 저쪽 하다가 숭어도 낮마리
   훌치기해보고 주도를 바라보니 낚시 한다.
     짐챙겨 다시 주도로 콘크리트를 부은 사실을 알고도 주도로 온 이유는
    항상 사람이 있으면 정보도 있기때문이다.
   주도에서는 입질도 전혀 없고 조항은 없었지만 지난주 주도에서 부분적으로
   고기가 올라온 이유는 앞쪽으로는 세 돌을 많이 놓았다는 사실과 또 다른
   좋은 정보를 얻고 또 세로운 인연을 만들고 왔다.
   이대로 놀래미 3마리를 가져 가기에는 센터 사장님 입맛 달레 드리기 힘들것
   갔고 다시 짐을 챙겨 만약 놀래미,볼락,감성돔이 주도에 못들어 오면 어디로
   경유해 들어 올런지 예측을 해보면서 욱곡을 거처 청사포까지 숭어훌치기를
   하기위해 해변도로를 서서히 관찰하며 달렸다.
   욱곡에서는 간조로 인해 숭어가 잘 안보이고 청사포에 도착하니
   젊은 사람이 모찌(숭어새끼)를 한마리 훌처 노았다.
   밑바닥에 뻘을 먹는 숭어를 훌치다 보니 밤에 누가 까지맥이 노리다
   밑바닥에 걸려 끊어 노은 줄과 찌와,수중추가 걸려 나온다.
   이런 아니 채비를 어떻게 하고 관리했는데 원줄을 이렇게나 많이(30m)
   끊어 먹었는지 에궁 밑바닥 끝장이다. 이렇게 숭어 도 한시간이나 훌처
   보았지만 조금시라 물이 많이 안나서 낮마리 숭어만 뛰고 걸려 나오는 숭어는
   없었다.
  


    정보 : 주도방파제 콘크리트작업으로 인해 한 1년쯤은 좋은 조항 보기
             힘 들것 갔습니다.
             원전에서도 자즌 공사도 있고 앞으로 만들 어판장자리에 엄첨난
             양의 콘크리트를 부으면 또 어떤 형상이 나올런지 모르 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오복하시고 지킴이 낚시 하십시요.꾸뻑

4 Comments
감생감사 2004.04.27 10:28  
백호님 주도 근처 말고 다른곳도 한번 탐사 해보시고
조황좀 올려주세요.
항상 부탁만 해서 미안해용~. ㅎㅎㅎㅎ.
바다백호 2004.04.27 21:41  
감생감사님 제가 예전에 진해쪽을 자주다니다
한 8년전부터 가덕공사로 인해 고기가 안나와
제작년부터 구산면을 답사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곳역시 앞으로 자즌공사로 조항이 나쁠것 갔습니다.
그리하여 이제 다른곳을 답사중입니다.
하지만 워낙에 발길이 안닿고 조용한 곳이라
인낚에 올리기 두렸습니다.
어떻하죠?
발길도 안닿고 선비도 들고하니
그 경비로 거제권을 나가시는게 나을것 갔습니다.
PK카드 2004.04.28 20:07  
백호님 청사포 횟집앞에 찌빠진거 제꺼예요 ,,그때 삼성짱뽕님과 같이 가지메기잡다 걸려서 원줄이 나가버림 ,,ㅠ.ㅠ ㅎㅎ 웃긴다 그걸 백호님이 훌치기로끓어내다니..
바다백호 2004.04.29 23:29  
PK카드님 정말이세요^^
순간수중 2호 삼각형 물살 센곳용이던데
맞나요?
뭐낚으실려고 체비가^^
찌는 막대찌라 필요없어 다른분 가져가고 순간수중추 보관중이에요.
가저가세요^^
원전에서도 장대낚시할떼 밑바닥
확실하게 긇다보니 밑바닥 터진줄 많이 건져네는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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