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느태방파제 조황
맨날 눈팅만 하다가 무임승차 하는것같이 미안해서 처음으로 글 한번 올려봅니다.
거제도 사는 초짜 동네낚시꾼인지라 사실 쓸만한 정보도 없어서리...
우리 집에서 5~10분 이면 파랑포, 느태, 능포, 지세포방파제 등으로로 출조할수 있는 어찌보면 참 행복한 동네에 삽니다.
다들 잘 아시겠지만 위에 말씀드린 방파제들은 굳이 대물 욕심을 내지 않는다면 만원만하면 하루나 반나절은 쏠쏠한 재미로 시간떼울수있는 그런 곳이지요.
어제는 정말 오랜만에 느태방파제로 출조했습니다.
예전에 몇년전에 너무 힘들게 산넘어 갔던 기억이 있어서...
느태가느니 차라리 지세포 가는게 편하다는 생각 때문에 몇년동안 안갔었습니다.
그런데 비포장이긴 하지만 차가 거의 입구까지 들어가더라구요...
길을 잘 만들어 놓았더군요.
낚시꾼들 위해서 그랬을리는 없고... 암튼 덕분에... 자주 갈수있겠더군요.
서론이 길었네요.
새벽 4시에 방파제 도착했습니다.
북동풍이 강하게 불어서 외항쪽으론 낚시가 거의 불가능할것같아서 입구에서 200미터쯤 들어온 내항에 1호 막대찌를 담구고 열심히 품질했는데...
아침 7시까지 입질 한번 받았습니다.
손바닥만한 개볼락이더군요. 바로 방생...
휴일인지라 날이 밝으면서 많은 분들이 느태를 찾아오셨는데 거의 내항쪽에 낚시대를 펴고 잡은 고기들이 망상어, 청어, 벵에돔새끼(10Cm수준) 정도 였습니다.
동틀때쯤 옆에 오신 조사님 30 조금 못되는 벵에돔 올리신것 빼곤 제 주변엔 거의 잡어낚시 수준이었습니다.
조금 위험하고 불편해도 방파제에선 역시 외항을 노려야 할듯...
거제도 사는 초짜 동네낚시꾼인지라 사실 쓸만한 정보도 없어서리...
우리 집에서 5~10분 이면 파랑포, 느태, 능포, 지세포방파제 등으로로 출조할수 있는 어찌보면 참 행복한 동네에 삽니다.
다들 잘 아시겠지만 위에 말씀드린 방파제들은 굳이 대물 욕심을 내지 않는다면 만원만하면 하루나 반나절은 쏠쏠한 재미로 시간떼울수있는 그런 곳이지요.
어제는 정말 오랜만에 느태방파제로 출조했습니다.
예전에 몇년전에 너무 힘들게 산넘어 갔던 기억이 있어서...
느태가느니 차라리 지세포 가는게 편하다는 생각 때문에 몇년동안 안갔었습니다.
그런데 비포장이긴 하지만 차가 거의 입구까지 들어가더라구요...
길을 잘 만들어 놓았더군요.
낚시꾼들 위해서 그랬을리는 없고... 암튼 덕분에... 자주 갈수있겠더군요.
서론이 길었네요.
새벽 4시에 방파제 도착했습니다.
북동풍이 강하게 불어서 외항쪽으론 낚시가 거의 불가능할것같아서 입구에서 200미터쯤 들어온 내항에 1호 막대찌를 담구고 열심히 품질했는데...
아침 7시까지 입질 한번 받았습니다.
손바닥만한 개볼락이더군요. 바로 방생...
휴일인지라 날이 밝으면서 많은 분들이 느태를 찾아오셨는데 거의 내항쪽에 낚시대를 펴고 잡은 고기들이 망상어, 청어, 벵에돔새끼(10Cm수준) 정도 였습니다.
동틀때쯤 옆에 오신 조사님 30 조금 못되는 벵에돔 올리신것 빼곤 제 주변엔 거의 잡어낚시 수준이었습니다.
조금 위험하고 불편해도 방파제에선 역시 외항을 노려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