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금강에서 4짜와의 조우.
토욜 마신 과음으로 오전 내내 헤메다
바람도 쐴겸 신랑 꼬셔서 해금강쪽으로 낚싯대 담그러 출발...
도장포에 도착하니 우와~~~~~~~
선창이랑 갯바위 곳곳에 꾼들이 그야말로 다닥다닥...
낚시 자리도 편안하니 맘에 들고..
채비 끝내고 바로 감시 꼬시는 밥주고..
"자갸 입질 있어?" "아니..."
두어번의 물음에 시큰둥 그럼 난 민장대로 고등어나 잡아볼까..하는 순간
울신랑 소리친다 ...."은영아~~~~~~~~`"
난 바로 디카들고 뛰고 울신랑 멋진 폼으로 감시와 한판..
음 하하하하~~~~~~~~
드뎌 잡았당 감시 42짜다,,,,,,,,,,,,,
울신랑 입이 찢어진다 찢어져...................
이렇게 일욜오후 우리 부부 잼나고 신나게 한판 하고 왔음다.
바람도 쐴겸 신랑 꼬셔서 해금강쪽으로 낚싯대 담그러 출발...
도장포에 도착하니 우와~~~~~~~
선창이랑 갯바위 곳곳에 꾼들이 그야말로 다닥다닥...
낚시 자리도 편안하니 맘에 들고..
채비 끝내고 바로 감시 꼬시는 밥주고..
"자갸 입질 있어?" "아니..."
두어번의 물음에 시큰둥 그럼 난 민장대로 고등어나 잡아볼까..하는 순간
울신랑 소리친다 ...."은영아~~~~~~~~`"
난 바로 디카들고 뛰고 울신랑 멋진 폼으로 감시와 한판..
음 하하하하~~~~~~~~
드뎌 잡았당 감시 42짜다,,,,,,,,,,,,,
울신랑 입이 찢어진다 찢어져...................
이렇게 일욜오후 우리 부부 잼나고 신나게 한판 하고 왔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