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산도 갈 강셍이~
사랑하는 회원님 안녕 하세요..
날씨가 제 법 쌀쌀해 졌습니다
출시시 특히 방안 에 신경 쓰시기 바람니다.
감기조심 운전 조심 술조심하여 언제나
건강 지킴이가 되시기 바람니다.
이웃분 몇분하고.
필자는 통영 한산도 갈 감쒱이낚시 다녀 왔습니다..
여수 금오도로 갈예정이었으나.
현지꾼의 귀뜸 해주데요..
셋바람 (그러니까 동풍) 이 마니불어
금오열도는 포인트가 한정돼있고.
토요일 휴일이라 전국에 조사님은 마니 오시고 하니
담은 기회 이용 하시라고...
좋은 정보 가르쳐 주어 여수 대교낚시 프라자 님 감사 드립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어지어 수온이 내려갈거라는
걱정과 달리 수온은 무척 안정대 있는 반면
한산도 역쉬 하늘바람이 세차게 불어 낚시 하는 데
만은 어렴움이 잇어습니다..
필자는 한산도 수십번도 더출조하여서..
가을 감셍이 마음속으로 마리수 낚는데는 자신 햇으나.
이날 역쉬 셋바람 탓인지 긴장하여 거의 먹이 활동을
하지 않은 듯 했습니다..
마리수는 아니지만 감셍이 상견네 하는 데는 성공했습니다.
아래에 출조 사진 몇장 담아 왔습니다..
필자가 자주 다니는 낚시점 입니다.
출조기회 있으시면 문의 해보시기 바람니다.
잘해 줍니다 밥도 사주고요..
현지 낚시점 형제낚시
가 이 드 : 011 - 847 - 3932
낚 시 점 : 055-633-1767,4612
경북 구미지여 원호낚시점
낚시점 : 054 - 443 - 6923
가 이드 : 016 - 517 - 1866
아름다운 게제 어구항 요기서 배타고 출조 햇습니다..
현지 낚시점에 도척해보니 미리 예약한 탓인지
감셍이 밑밥용 클릴이 알맛게 해동 되어 있네요.
언제나 그랫듯이 출조전 셀레이는 모습
지금 시간이 새벽 1시 30분 이네요..
ㅎㅎㅎ 한밤중에 고생을 사서 합니다.
이 고생 사는대는 지역에 따리 조금은 다르지만
8 만원에서 10만원정도 비용이 듬니다..^^*~~
전국 각 지역에서 모인 출조 차량..
포인트에 도착 하여 열심이 낚시하는 모습..
요기도~~~
낚시를 하다보니 통영 매물도 간 여객선이 바다를 하야게 가를고
질주 하는 모습 입니다..낚시 하시면 서.
가끔은 허리를 펴고 먼바다를 바라다 보면 아름다운 관경이 많이 보입니다.
언제나 여유 있는 낚시 하시기 바람니다.
멸치 어선도 지나가고요..
내만권에는 큰배가 지나갈때마다.
출렁이는 파도가 많이 일어 납니다..
낚시 장비는 높은데 까지 올려놓고 밑밥도 주위 하시기 바라니다.
간조때 포인트 도착하여 낚시 하다보면 만조시에는 .
쿨러 라든가 도시락 기타 등등 ...
갯바위 단화 장화에도 물이 들어가는 것을
필자는 여러번 목격 했습니다.
인고의 시간...
겸손과 기다림의 미학을가르치는 인고의(참을 인忍 괴로울 고苦)
대상어가 바로 감성돔이다
백번을 봐도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낚시를 마치고 갯바위 주변을 갯끗이 청소 하는모습...
철수 하는모습..
조사님들 을 보면 대부분 철수 20분전에 낚시를 접고
주변 청소하는 모습을 많이 볼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가끔 낚시를 하다보면 시간을 잇고 낚시하는 분도
많습니다.
이때 주위 할점은 낚시배가 뿡뿡 거리고 마이크로 빨리 철수 하라고
가끔은 그러시는 선장님도 계십니다.
조사님등은 절때 급하게 장비를 접지 마시고
천천히 하시기 바람니다.
빨리하다보면 클릴만진 손이라 미끄러워 낚시초리대
부러틀릴수도 있고 울퉁불퉁한 갯바위라 넘어질수도 있고요.
애써 장만한 낚시 장비 소품도 잃어 버리고 승선 할수 잇습니다.
천천히 해도 혼자 남겨두고 절대 안갑니다.
선장님들 그리 하실거져~~
젊은 조사 못지않게 정말 열심히 낚시하는 모습을 볼수가잇었습니다.
기념으로 한컷.. 언제나 건강 하세요.
필자가 갯바위에서 만난 최고 노조사님은.
3 년전 욕지도에서 영등철에 혼자 낚시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이때 연세를 물으니 72세 낌짝 놀랬습니다.
부럽고요.// 지금도 건강 하신지요..
낚시를 했으니 오늘 조황 살펴 볼까요.
이렇게 들고도 촬영하고.
이렇게도 촬영 해보고요..
필자 (이상복) 도 폼 한번 잡어 봤습니다..
어려운 여권에서도 갈 감셍이 만나는 데는 성공 햇습니다.
이것이 바로 감성돔 낚시입니다.
갑옷을 입은 듯 번득이는 은빛비늘
승자를 미소를 압도하는 날카롭고 차가운 등가시.
'바다의백작'이란 칭호가 너무나 잘어울리는.
감성돔은 가을 바다에 주인공입니다다.
초심자에겐 영원히 잡히지 않을거 같은 환상에 고기.
중급자에겐 만만이 보이지만 결코 쉽사리.
몸을 허락하지 않는신기루 같은 존재.
백장노장의 베테랑에겐
겸손과 기다림의 미학을가르치는 인고의(참을 인忍 괴로울 고苦)
대상어가 바로 감성돔입니다다.
만추의 계절 사계절가운데 가장쉽게.
감성돔을 만날수 있는계절 가을입니다.
꾼들의 축제 라 불릴만한 이 게절만큼은 누구나.
쉽게 감성돔의 연인이 될수있습니다.
묘기 백출하는 감성돔 또한 꾼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안습니다.
동참한 님들과 기념 사진도...
오늘 조황으로 이렇게 만들어 봤어요..
오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줄거운 출조 행이 되셨는지요.????
피로와 스트레스를 이 한잔에 담아.
부라보를 외쳐 봅니다..
언제나 출조길에 안전 조심 하시고
어복 추만 하세요.
요기서 낚시를 햇습니다.
필자 역쉬 줄거운 시간이 였습니다.
감사 합니다...
한산도 출조 보고서~ 끝~
글/사진 이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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