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호동 일자 방파제.
오늘 전체적 조황
자리돔-----------------낱마리 조과
벵에돔-----------------5수 정도...(20~26 정도...)
참돔-------------------1수 (25 정도....)(대회 철수후.....올라옴)
뽈락-------------------4~5수 정도,(20 센티 내외급)
도다리-----------------3수 정도...(씨알 모름..ㅋㅋ)
놀래미(쥐노래미)-------마릿수 조과(약30여수)....18~45 이하 씨알급
메가리(전갱이,아지)----씨알도 최강...마릿수도 최강...(조과가 제일 좋음)
고등어----------------시장급 씨알의 고등어... 마릿수(메가리 조황보다 나쁨)
아나고(바다 장어)------낱마리
복어 ------------------발바닥급 복어전문요리집 용급씨알의 복어 한수
그외 기타....
(조황이 다를수도 있음)
---------------------------------------------------------------------
참고사항::::밑밥사용금지,기상이 좋지않았음.
---------------------------------------------------------------------
며칠전 부터 낚시대회를 앞두고 오늘 새벽 5시쯤에 일어나
이리저리 시간때우고 6시에 차에 오름
용호동 부x 낚시점에 들려 홍개비,청개비를 구입하고
용호동 선착장으로 이동.
용호동 진낚시 앞에서 미리 참가한 신청을 확인하고,
기념품과,참가비 등을 내고서야 선착장으로 이동.
그리곤 몇분뒤 배에 올라 5 분정도 배를 타고 방파제에 도착함.
대회 개회,선서식이 끝나고 번호에 따라 대회 장소로 이동.
저는 천천히 채비를 하고 있었는데 여기 저기서
순식간에 고등어,메가리(전갱이,아지)의 입질이 연이어 이어짐.
그러나 저는 1.5호의 구멍찌에 벵에바늘 5호....낚싯대 길이의 2배 보다 조금
길은 수심 17m를 넣고 했으나 아주 잘은 입질과 헛챔질로 황을 쳤습니다..
메가리(전갱이,아지) 입질은 중충~바닥층에 못가서 입질을 했으며
고등어는 상층~중층쯤에서 입질을 했습니다.
또 바닥층에서 입질한 쥐노래미(게르치)의 씨알은 최강이었습니다.
마릿수도 좋았습니다.
30~40정도만해도 총 12수내외 정도 나왔습니다.
참고로 시상식이 거행되지 15분 전쯤에....
어느분께서 42정도의 쥐노래미를 들어뽕하려다 거의 다올라와서
놓치는 도중 낚싯대가 두동각나서 사람들의 눈길을 쏠려주었습니다.
자리돔-----------------낱마리 조과
벵에돔-----------------5수 정도...(20~26 정도...)
참돔-------------------1수 (25 정도....)(대회 철수후.....올라옴)
뽈락-------------------4~5수 정도,(20 센티 내외급)
도다리-----------------3수 정도...(씨알 모름..ㅋㅋ)
놀래미(쥐노래미)-------마릿수 조과(약30여수)....18~45 이하 씨알급
메가리(전갱이,아지)----씨알도 최강...마릿수도 최강...(조과가 제일 좋음)
고등어----------------시장급 씨알의 고등어... 마릿수(메가리 조황보다 나쁨)
아나고(바다 장어)------낱마리
복어 ------------------발바닥급 복어전문요리집 용급씨알의 복어 한수
그외 기타....
(조황이 다를수도 있음)
---------------------------------------------------------------------
참고사항::::밑밥사용금지,기상이 좋지않았음.
---------------------------------------------------------------------
며칠전 부터 낚시대회를 앞두고 오늘 새벽 5시쯤에 일어나
이리저리 시간때우고 6시에 차에 오름
용호동 부x 낚시점에 들려 홍개비,청개비를 구입하고
용호동 선착장으로 이동.
용호동 진낚시 앞에서 미리 참가한 신청을 확인하고,
기념품과,참가비 등을 내고서야 선착장으로 이동.
그리곤 몇분뒤 배에 올라 5 분정도 배를 타고 방파제에 도착함.
대회 개회,선서식이 끝나고 번호에 따라 대회 장소로 이동.
저는 천천히 채비를 하고 있었는데 여기 저기서
순식간에 고등어,메가리(전갱이,아지)의 입질이 연이어 이어짐.
그러나 저는 1.5호의 구멍찌에 벵에바늘 5호....낚싯대 길이의 2배 보다 조금
길은 수심 17m를 넣고 했으나 아주 잘은 입질과 헛챔질로 황을 쳤습니다..
메가리(전갱이,아지) 입질은 중충~바닥층에 못가서 입질을 했으며
고등어는 상층~중층쯤에서 입질을 했습니다.
또 바닥층에서 입질한 쥐노래미(게르치)의 씨알은 최강이었습니다.
마릿수도 좋았습니다.
30~40정도만해도 총 12수내외 정도 나왔습니다.
참고로 시상식이 거행되지 15분 전쯤에....
어느분께서 42정도의 쥐노래미를 들어뽕하려다 거의 다올라와서
놓치는 도중 낚싯대가 두동각나서 사람들의 눈길을 쏠려주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