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 포인트 2(해양대)
영도 포인트 중의 하나인 해양대 포인트를 소개합니다.
해양대 뒷편의 갯바위를 제외한 입구쪽 방파제 부분의 수심은 3미터 안팎으로
겨울에는 학꽁치 낚시만 가능하며 다른 어종은 보기 힘듭니다.
현재 초겨울 문턱인데 물때 잘 맞추면 씨알 좋은 고등어 만날수도 있습니다.


해양대 입구 긴 둑을 건너면 우측 부분에 데트라포트가 길게 늘어선
방파제입니다.
수심은 3미터 안팎으로 여름에는 벵에돔이 잘 나오며 한정된 포인트에서
눈 먼 감시가 나오기도 합니다.데트라포트 간격이 넓은편이라 각별히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위의 장소는 해양대 긴 둑을 건너서 좌측 해변도로를 쭉 따라 들어가시면
진입할 수 있는 갯바위입니다.개인적으로 2~3번 정도 가 본 장소인데
초봄에 학꽁치 재미만 봤을뿐 별다른 재미는 보지 못했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여름에 벵에돔이 잘 나올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
포인트입니다.




위 사진은 해양대 뒷편 갯바위입니다.
개인적으로 들어가 본적은 없지만 조도 방파제에서 바라봤는데 칼로 자른듯한
미끈한 절벽과 갯바위가 정말 장관입니다.
친구중에 한 명이 사진에 나온 촛대바위에 들어갔는데 벵에돔 손맛을
톡톡히 봤다고 하더군요.
삼치 시즌이 되면 손맛을 톡톡히 볼 수 있는곳입니다.
해양대 뒷편의 갯바위를 제외한 입구쪽 방파제 부분의 수심은 3미터 안팎으로
겨울에는 학꽁치 낚시만 가능하며 다른 어종은 보기 힘듭니다.
현재 초겨울 문턱인데 물때 잘 맞추면 씨알 좋은 고등어 만날수도 있습니다.


해양대 입구 긴 둑을 건너면 우측 부분에 데트라포트가 길게 늘어선
방파제입니다.
수심은 3미터 안팎으로 여름에는 벵에돔이 잘 나오며 한정된 포인트에서
눈 먼 감시가 나오기도 합니다.데트라포트 간격이 넓은편이라 각별히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위의 장소는 해양대 긴 둑을 건너서 좌측 해변도로를 쭉 따라 들어가시면
진입할 수 있는 갯바위입니다.개인적으로 2~3번 정도 가 본 장소인데
초봄에 학꽁치 재미만 봤을뿐 별다른 재미는 보지 못했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여름에 벵에돔이 잘 나올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
포인트입니다.




위 사진은 해양대 뒷편 갯바위입니다.
개인적으로 들어가 본적은 없지만 조도 방파제에서 바라봤는데 칼로 자른듯한
미끈한 절벽과 갯바위가 정말 장관입니다.
친구중에 한 명이 사진에 나온 촛대바위에 들어갔는데 벵에돔 손맛을
톡톡히 봤다고 하더군요.
삼치 시즌이 되면 손맛을 톡톡히 볼 수 있는곳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