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해운대 해상호텔 옆
14:00 ~ 18:30까지 메가리 10여수 고등어 1수 벵에돔 1수
메가리 씨알은 날이 갈 수록 커지는 듯합니다.
해질 무렵엔 손맛 보기 충분한 사이즈 올라 오더군요.
미끼는 홍개비 , 청개비 , 백크릴 다양하게 뭅니다.
활성도는 높으나 워낙 입질이 예민해서 챔질 타이밍을
잡기 상당히 힘듭니다. 차고 나갈때까지 기다려야
마리수 할 수 있을 듯 . 생각보다 조류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고부력 찌 사용해야 입질 받기 쉬울 것 입니다.
수심 2~4M 까지 다양하게 노려 볼 만하고 원거리(큰씨알) 근거리(빠른입질 잔씨알 )
해운대 부근에 계시는 분이라면 잔손맛 보기엔 충분할 듯 싶습니다.
아무래도 고기는 방생해야 겠죠 .. 몇일 전 밤엔 떡망상어도 많이 물더군요.
망상어 씨알은 장난 아닙니다. ㅋㅋ
제가 본 그곳 상황은 고기 활성도는 상당히 높아 좋지만 항상 가로등 불빛이
켜져있고 소음도 심해 고기의 경계심이 매우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주간에도 멸치때가 수면위로 부상하는 것이 자주 보이고 메가리도 수면가까이
보이는 것 으로 보아 야간엔 농어도 충분히 잡힐 것으로 보입니다.
어젠 벵에돔 나오는 걸 확인 했으니 새벽녘엔 벵에돔도 심심찮게
나올 것 같습니다. 1호찌에 시원하게 입질 하더군요..ㅋㅋ
메가리 씨알은 날이 갈 수록 커지는 듯합니다.
해질 무렵엔 손맛 보기 충분한 사이즈 올라 오더군요.
미끼는 홍개비 , 청개비 , 백크릴 다양하게 뭅니다.
활성도는 높으나 워낙 입질이 예민해서 챔질 타이밍을
잡기 상당히 힘듭니다. 차고 나갈때까지 기다려야
마리수 할 수 있을 듯 . 생각보다 조류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고부력 찌 사용해야 입질 받기 쉬울 것 입니다.
수심 2~4M 까지 다양하게 노려 볼 만하고 원거리(큰씨알) 근거리(빠른입질 잔씨알 )
해운대 부근에 계시는 분이라면 잔손맛 보기엔 충분할 듯 싶습니다.
아무래도 고기는 방생해야 겠죠 .. 몇일 전 밤엔 떡망상어도 많이 물더군요.
망상어 씨알은 장난 아닙니다. ㅋㅋ
제가 본 그곳 상황은 고기 활성도는 상당히 높아 좋지만 항상 가로등 불빛이
켜져있고 소음도 심해 고기의 경계심이 매우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주간에도 멸치때가 수면위로 부상하는 것이 자주 보이고 메가리도 수면가까이
보이는 것 으로 보아 야간엔 농어도 충분히 잡힐 것으로 보입니다.
어젠 벵에돔 나오는 걸 확인 했으니 새벽녘엔 벵에돔도 심심찮게
나올 것 같습니다. 1호찌에 시원하게 입질 하더군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