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대포 몰운대 심심치 않은 조황..
일요일 같지 않게 아주 조용한 갯바위 였습니다.
아주 오랫만의 외출(?)이라 조화은 큰 기대 하지 않고 다녀왔구요.
친구랑 둘이서 05시30분에 몰운대 끝바리 홈통에 도착..
도다리 20~25 6마리 양태 25 2마리 게르치 20~25 10여마리
가지매기 25 1마리로 11시경 마무리 했습니다.
3년전부터 찾던 자리인데 이 자리에서 도다리랑 양태를 잡기는 이번이
처음이지 싶습니다.
물밑 지형이 바뀌었는지... 통 예상도 안하던 고기가 잡혀서 (것도 한 두마리도 아니고) 좀 의아 했습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차라리 처박기를 해볼껄 하는 생각이 아직도 간절 ^^;;
(보통 그 자리에선 감시,게르치 가지매기,숭어가 주어종이었는데..)
낚시점에서 조황 올려주신다는거 마다하고 come back home 했습니다..
(요즘 땜마낚시를 하지 않아서 도다리가 많아졌다는 얘기를 들었슴)
혹 다대포 몰운대 끝바리 가시는분들 예리한 처박기 하나 여유로 준비 하시면
나을듯합니다.
이상 2004년6월27일 조황입니다.
아주 오랫만의 외출(?)이라 조화은 큰 기대 하지 않고 다녀왔구요.
친구랑 둘이서 05시30분에 몰운대 끝바리 홈통에 도착..
도다리 20~25 6마리 양태 25 2마리 게르치 20~25 10여마리
가지매기 25 1마리로 11시경 마무리 했습니다.
3년전부터 찾던 자리인데 이 자리에서 도다리랑 양태를 잡기는 이번이
처음이지 싶습니다.
물밑 지형이 바뀌었는지... 통 예상도 안하던 고기가 잡혀서 (것도 한 두마리도 아니고) 좀 의아 했습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차라리 처박기를 해볼껄 하는 생각이 아직도 간절 ^^;;
(보통 그 자리에선 감시,게르치 가지매기,숭어가 주어종이었는데..)
낚시점에서 조황 올려주신다는거 마다하고 come back home 했습니다..
(요즘 땜마낚시를 하지 않아서 도다리가 많아졌다는 얘기를 들었슴)
혹 다대포 몰운대 끝바리 가시는분들 예리한 처박기 하나 여유로 준비 하시면
나을듯합니다.
이상 2004년6월27일 조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