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물 감성돔. 대물칼치 / 아지 . 숭어 등등
출 조 : 통영 산양 중화마을
인 원 : 처음 1명, 오후에 2명 추가
일 자 : 토요일 새벽에서 - 일요일 정오쯤
목 표 : 잡어 야영낚시
조 황 : 감시 50센티 2마리 외 대물칼치 . 아지 . 숭어
감성돔 50센티가 넘으면 잡어꾼인 저에겐 대물(?)입니다.
(통영 중화마을 도착)
늦은밤 장유에서 출발하여 달려간 곳은 통영 산양면 중화마을의
중화낚시클럽 이란 낚수방.
(낚시가게 바로앞에서 승선 함)
이미 몇사람이 도착하여 출조 준비. 본인 또한 습관적으로 준비 후 승선.
(갯바위 도착)
출발한 낚시배는 어느쪽으로 포인트를 선정해야 할지 선장님이 고심 중인데
이유는 고기가 들쭉날쭉 포인트 감을 잡지 못하시겠답니다.....^-^ ㅎㅎㅎ
감성돔의 의중을 선장님이 알면 그것은 신(神)인디.....? ... ^_^
"몰황" 도 있다는 각오로 항상 다니지만 거의 잡어라도 상당히 잡고 옵니다.
이유는 목표 자체가 잡어 목표니가요...
(아지 - 상당히 양호)
처음 내린 곳에서 동틀때까지 기다릴까 하다가, 심심하여 채비 준비 후 투척
이때부터 시작하여 아지(씨알은 한뼘부터 한뼘반 정도 큰놈까지..)들이
던지기 무섭게 물고 늘어짐.
정말 정신없이 잡았슴.
집에서 장만하며 세어보니 그 때 잠깐 동안 잡은 아지만 67마리더군요.
(칼치 - 상당히 양호)
새벽에 아지를 집중적으로 잡고 난 후 저녘부터 뒷날 새벽까지 칼치 낚시
밧데리에 형광램프 연결하여 불을 밝히고 한참있으니 칼치가 물기 시작 ..
지속적으로 입질을 하는게 아니라 물었다 말았다 밤새도록 계속 반복.
통영 칼치낚시는 지금까지 해본 낚시 중 제일 고난이도의 테크닉이 필요한
낚시입니다. - 아시는 분은 아마 다 아실겁니다.챔질이 얼마나 힘든지....
칼치 씨알은 회무침용이 아니라 대물(?)반찬용 / 시장에 파는 큰놈 임
회무침 할려고 준비했다가 칼치가 너무 커서 포기하고 구이 및 찌개로 반찬 함
바늘 빼려다 칼치에게 손가락 한방 물리는 바람에 피 엄청 쏟음 ?? --- ^_^
피가 잘 안멈추데요....
(감성돔 - 대물(?) 2마리)
한밤 중
언양에서 내려온 허경영 사장이 칼치 낚시 중 대물 감성돔을 걸어 올렸는데
감성돔 낚시가 아니라 칼치낚시에 걸려 올라 옴. 씨알은 약 51센티 정도....
잠시 후 본인에게도 비슷한놈 감성돔 올려 살림망에 고이 보관
- 수달 -
한밤 중 살림망 위에 이상한(?) 물체 발견,
황명열 조사 왈 - " 살림망 위에 있는 까만 물체가 뭐지???"
허경영 조사 왈 - "수달이다 빨리 한 대 때려줘라 빨리---..
이때 황명열 조사 고함을 치면서 낚시대로 머리통 한대 찰싹
수달은 감성돔 먹으려다 우리한테 들켜서 한대 맞고 줄행랑
몇년전 거제 홍포에서 감성동 9마리 잡았다가 나중에 철수 때 보니
8마리 행방불명 남아 있는 한마리는 머리가 반타작 ^_^
살림망은 구멍이 뚫려 있고...그 때의 악몽이 되살아남
수달 때문에 불안하여 감성돔은 결국 회를 쳐서 4홉짜리
소주 2병과 함께 사라짐
아마 수달 때문에 칼치가 잡혔다 안잡혔다 한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았으면 칼치 대박인디....
(숭어 . 대물우럭...)
다시 한새벽
허경영 조사의 칼치낚시 채비에 또 강력한 입질
씨름씨름 하다 뜰채에 담아보니 씨알 좋은 숭어 한마리...
(근데 밤에도 숭어가 무네.....)
모두 정신 차리고 숭어 잡는다고 본격적인 낚시를 하였으나 숭어는
한마리로 마감.
동트기 직전, 황명열 조사의 채비에도 강력한 입질...
감성돔이다!
숭어 아니가?...
올려보니 대물 우럭 한마리....(본인은 볼락인줄 알고 있슴 ^_^ )
기타 놀래미 . 망상어등도 잡음 - 이건 진짜 잡어죠??/ ㅎㅎㅎㅎ
(다른 사람 조황)
그날 옆쪽에 내린 2분 조사님은 아지 및 고딩 낱마리로 마감
바로 또 옆 2분은 밑밥만 주고 입질 한번 없이 마감
2팀 모두 당일 철수하고 우리는 뒷 날 12시쯤 철수 .
조과는 주로 새벽 및 밤낚시에 거의 다 잡음..
낮에는 놀래미만 간간히 잡 힘.
밤에 입질이 집중되었고 낮에는 아예 안 됨 -
그날 물때가 조금인데 물 흐름은 상당히 양호 함 .
사리때 가면 아마 강물 정도로 흐르지 않을까 ??// - 망구 지생각 임
통영쪽으로 가시는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섬이름은 잘모르나 멀리 연화도라는 섬이 보이고 앞에 큰여에 등대도 있었슴.
등대 큰여에 낚시꾼 10여명 정도 있었고요...
(항시 잡어를 전문적으로 즐기는 잡어꾼입니다)
1번째 사진은 울산시 언양읍 " 허경영 조사-감시전문가 " 의 칼치외 조황
2번째 사진이 본인인디.....얼굴 알려지면 메스컴(?) 탈까봐서리....
3번째 사진은 태어나서 이렇게 큰 볼락(실은 우럭인데...^_^ )
처음 봤다며 신기해 하는 양산의 황명열 조사님..
가는길에 잠깐 한 컷
사진은 압축하는데 뭔가 잘 안되고 아래 사진은 작게 나오네요....
중간에 틈도 많고..쩝쩝
파일 압축 관련 공부좀 해야것구먼요.
인 원 : 처음 1명, 오후에 2명 추가
일 자 : 토요일 새벽에서 - 일요일 정오쯤
목 표 : 잡어 야영낚시
조 황 : 감시 50센티 2마리 외 대물칼치 . 아지 . 숭어
감성돔 50센티가 넘으면 잡어꾼인 저에겐 대물(?)입니다.
(통영 중화마을 도착)
늦은밤 장유에서 출발하여 달려간 곳은 통영 산양면 중화마을의
중화낚시클럽 이란 낚수방.
(낚시가게 바로앞에서 승선 함)
이미 몇사람이 도착하여 출조 준비. 본인 또한 습관적으로 준비 후 승선.
(갯바위 도착)
출발한 낚시배는 어느쪽으로 포인트를 선정해야 할지 선장님이 고심 중인데
이유는 고기가 들쭉날쭉 포인트 감을 잡지 못하시겠답니다.....^-^ ㅎㅎㅎ
감성돔의 의중을 선장님이 알면 그것은 신(神)인디.....? ... ^_^
"몰황" 도 있다는 각오로 항상 다니지만 거의 잡어라도 상당히 잡고 옵니다.
이유는 목표 자체가 잡어 목표니가요...
(아지 - 상당히 양호)
처음 내린 곳에서 동틀때까지 기다릴까 하다가, 심심하여 채비 준비 후 투척
이때부터 시작하여 아지(씨알은 한뼘부터 한뼘반 정도 큰놈까지..)들이
던지기 무섭게 물고 늘어짐.
정말 정신없이 잡았슴.
집에서 장만하며 세어보니 그 때 잠깐 동안 잡은 아지만 67마리더군요.
(칼치 - 상당히 양호)
새벽에 아지를 집중적으로 잡고 난 후 저녘부터 뒷날 새벽까지 칼치 낚시
밧데리에 형광램프 연결하여 불을 밝히고 한참있으니 칼치가 물기 시작 ..
지속적으로 입질을 하는게 아니라 물었다 말았다 밤새도록 계속 반복.
통영 칼치낚시는 지금까지 해본 낚시 중 제일 고난이도의 테크닉이 필요한
낚시입니다. - 아시는 분은 아마 다 아실겁니다.챔질이 얼마나 힘든지....
칼치 씨알은 회무침용이 아니라 대물(?)반찬용 / 시장에 파는 큰놈 임
회무침 할려고 준비했다가 칼치가 너무 커서 포기하고 구이 및 찌개로 반찬 함
바늘 빼려다 칼치에게 손가락 한방 물리는 바람에 피 엄청 쏟음 ?? --- ^_^
피가 잘 안멈추데요....
(감성돔 - 대물(?) 2마리)
한밤 중
언양에서 내려온 허경영 사장이 칼치 낚시 중 대물 감성돔을 걸어 올렸는데
감성돔 낚시가 아니라 칼치낚시에 걸려 올라 옴. 씨알은 약 51센티 정도....
잠시 후 본인에게도 비슷한놈 감성돔 올려 살림망에 고이 보관
- 수달 -
한밤 중 살림망 위에 이상한(?) 물체 발견,
황명열 조사 왈 - " 살림망 위에 있는 까만 물체가 뭐지???"
허경영 조사 왈 - "수달이다 빨리 한 대 때려줘라 빨리---..
이때 황명열 조사 고함을 치면서 낚시대로 머리통 한대 찰싹
수달은 감성돔 먹으려다 우리한테 들켜서 한대 맞고 줄행랑
몇년전 거제 홍포에서 감성동 9마리 잡았다가 나중에 철수 때 보니
8마리 행방불명 남아 있는 한마리는 머리가 반타작 ^_^
살림망은 구멍이 뚫려 있고...그 때의 악몽이 되살아남
수달 때문에 불안하여 감성돔은 결국 회를 쳐서 4홉짜리
소주 2병과 함께 사라짐
아마 수달 때문에 칼치가 잡혔다 안잡혔다 한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았으면 칼치 대박인디....
(숭어 . 대물우럭...)
다시 한새벽
허경영 조사의 칼치낚시 채비에 또 강력한 입질
씨름씨름 하다 뜰채에 담아보니 씨알 좋은 숭어 한마리...
(근데 밤에도 숭어가 무네.....)
모두 정신 차리고 숭어 잡는다고 본격적인 낚시를 하였으나 숭어는
한마리로 마감.
동트기 직전, 황명열 조사의 채비에도 강력한 입질...
감성돔이다!
숭어 아니가?...
올려보니 대물 우럭 한마리....(본인은 볼락인줄 알고 있슴 ^_^ )
기타 놀래미 . 망상어등도 잡음 - 이건 진짜 잡어죠??/ ㅎㅎㅎㅎ
(다른 사람 조황)
그날 옆쪽에 내린 2분 조사님은 아지 및 고딩 낱마리로 마감
바로 또 옆 2분은 밑밥만 주고 입질 한번 없이 마감
2팀 모두 당일 철수하고 우리는 뒷 날 12시쯤 철수 .
조과는 주로 새벽 및 밤낚시에 거의 다 잡음..
낮에는 놀래미만 간간히 잡 힘.
밤에 입질이 집중되었고 낮에는 아예 안 됨 -
그날 물때가 조금인데 물 흐름은 상당히 양호 함 .
사리때 가면 아마 강물 정도로 흐르지 않을까 ??// - 망구 지생각 임
통영쪽으로 가시는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섬이름은 잘모르나 멀리 연화도라는 섬이 보이고 앞에 큰여에 등대도 있었슴.
등대 큰여에 낚시꾼 10여명 정도 있었고요...
(항시 잡어를 전문적으로 즐기는 잡어꾼입니다)
1번째 사진은 울산시 언양읍 " 허경영 조사-감시전문가 " 의 칼치외 조황
2번째 사진이 본인인디.....얼굴 알려지면 메스컴(?) 탈까봐서리....
3번째 사진은 태어나서 이렇게 큰 볼락(실은 우럭인데...^_^ )
처음 봤다며 신기해 하는 양산의 황명열 조사님..
가는길에 잠깐 한 컷
사진은 압축하는데 뭔가 잘 안되고 아래 사진은 작게 나오네요....
중간에 틈도 많고..쩝쩝
파일 압축 관련 공부좀 해야것구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