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동해 앞바다에 안개주의보 발령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부산지방기상청은 8일 오후부터 9일 오전에 남해
와 동해안 일대에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보고 안개 주의보를 발령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현재 경남 욕지도와 마산 앞바다, 경북 영덕, 울산 등 경상남
북도 해안을 중심으로 기온과 습도가 높을 때 발생하는 박무현상이 나타나고 있
어 내일까지 전 해상에 걸쳐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예보했다.
기상청은 일부 내륙지방을 비롯해 해안과 섬지역에서는 가시거리 50m미만의 매
우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우려된다며 항해하는 선박과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
를 당부했다.
swiri@yna.co.kr
와 동해안 일대에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보고 안개 주의보를 발령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현재 경남 욕지도와 마산 앞바다, 경북 영덕, 울산 등 경상남
북도 해안을 중심으로 기온과 습도가 높을 때 발생하는 박무현상이 나타나고 있
어 내일까지 전 해상에 걸쳐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예보했다.
기상청은 일부 내륙지방을 비롯해 해안과 섬지역에서는 가시거리 50m미만의 매
우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우려된다며 항해하는 선박과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
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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