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감시야!! : 남해 가천
11/25일 5불 어디로 가야하나? 고민 많이 했습니다.....왜냐구여
인낚에서 뵈었고 전화 통화만 했었던 광주 사시는 "대박짱"님하고 동반출조 하기로 약속한 날이었기에 그래도 멀리서 남해까지 오시는데 손맛은 보셔야 하기
떄문이죠^^
새벽 3시 만나기로 한 낚시점으로 가는동안 가천쪽에 도보진입 불가능한곳으로
벽련에서 배로 진입하기로 하고 다짐했슴다...
반갑게 인사하고 밑밥 준비하고 출발~~~~~
배를 타고 최대한 가천쪽 가까이 접근,,,,,,주변지형이 온통 절벽~정말 간섭 안받고 마음껏 낚시할수 있는것 같아서 조짐은 좀 좋았읍니다.....
서서히 동이트고 낚시시작......수심측정 및 몇번의 흘림끝에 물속의 수중여가
대충 그려진다....낮은 정삼각형의 형태로 있는것 같다......
여 사이로 흘릴려고 무진 노력했지만 목줄과 바늘만 날라간다....짱님도 마찬가지
제가 만조 가까워질떄 첫 입질~~~~제법 힘을 쓰지만 간단히 제압 후 뜰채~~
4짜가 좀 안되보인다... (짱님이 회심의 미소를 띠우신다)
간간히 입질 오는데 놀매미 볼락 낱마리.....
그러나 이떄 전화벨소리.....헐...짱님이 일이 생기셔서 조금만 더 하고 나가신다 한다...,(혼잣말:그동안에라도 손맛 보셔야 되는데......)
물이 좀 나니 옆으로 넘어갈 길이 보인다.....
발판좋고 멋진곳 같다......그런데 이곳은 들물은 물이 왼쪽,,,날물은 물이 오른쪽.
왼쪽으로 물이 갈떄만 입질이 들온다.....그것도 수중여의 형태중 오른쪽변쪽
으로 멀리서 왼쪽으로 가까워지면서 입질이 들온다....
먼산 보는중 두번 입질 놓치고...........날물인데도 한번씩 왼쪽으로 갈떄도 있다.
제대로 봐야지 하는데 찌가 오른쪽변쪽 경계지점에 도달하는데 한순간에 쏙..
드렉이 찍찍 풀린다....그래도 짱님이 보는데 요것쯤이야....4짜는 넘어 보인다..
짱님한테 자꾸 미안해지고~~~~드디어 짱님이 나가신다,,,,꾸벅^^
물이 오른쪽으로만 날물 끝까지 가길래 입질 못 받고 물돌이 시간이 되어
물이 바끼자 마자 같은 자리에서 입질~~~손쓸틈도 없이 목줄 여에 쓸림ㅜㅜㅜㅜ
10여분 후 스물스물 찌가 들어간다,,,,덜커덕~~~4짜 조금 모자란다....
가천 홍현쪽에 손떄 덜탄곳에 고기 있슴다....물론 5짜까지 나옵니다...
의미있는 날이었는데 마지막 혼자 철수해서 좀 아쉬움이 남고요
짱님 잘 다녀오시고 다음에 또 뵈요^^^
그리고 드렁크에 운동화 찾아 가세요~어휴~냄새^@^
인낚에서 뵈었고 전화 통화만 했었던 광주 사시는 "대박짱"님하고 동반출조 하기로 약속한 날이었기에 그래도 멀리서 남해까지 오시는데 손맛은 보셔야 하기
떄문이죠^^
새벽 3시 만나기로 한 낚시점으로 가는동안 가천쪽에 도보진입 불가능한곳으로
벽련에서 배로 진입하기로 하고 다짐했슴다...
반갑게 인사하고 밑밥 준비하고 출발~~~~~
배를 타고 최대한 가천쪽 가까이 접근,,,,,,주변지형이 온통 절벽~정말 간섭 안받고 마음껏 낚시할수 있는것 같아서 조짐은 좀 좋았읍니다.....
서서히 동이트고 낚시시작......수심측정 및 몇번의 흘림끝에 물속의 수중여가
대충 그려진다....낮은 정삼각형의 형태로 있는것 같다......
여 사이로 흘릴려고 무진 노력했지만 목줄과 바늘만 날라간다....짱님도 마찬가지
제가 만조 가까워질떄 첫 입질~~~~제법 힘을 쓰지만 간단히 제압 후 뜰채~~
4짜가 좀 안되보인다... (짱님이 회심의 미소를 띠우신다)
간간히 입질 오는데 놀매미 볼락 낱마리.....
그러나 이떄 전화벨소리.....헐...짱님이 일이 생기셔서 조금만 더 하고 나가신다 한다...,(혼잣말:그동안에라도 손맛 보셔야 되는데......)
물이 좀 나니 옆으로 넘어갈 길이 보인다.....
발판좋고 멋진곳 같다......그런데 이곳은 들물은 물이 왼쪽,,,날물은 물이 오른쪽.
왼쪽으로 물이 갈떄만 입질이 들온다.....그것도 수중여의 형태중 오른쪽변쪽
으로 멀리서 왼쪽으로 가까워지면서 입질이 들온다....
먼산 보는중 두번 입질 놓치고...........날물인데도 한번씩 왼쪽으로 갈떄도 있다.
제대로 봐야지 하는데 찌가 오른쪽변쪽 경계지점에 도달하는데 한순간에 쏙..
드렉이 찍찍 풀린다....그래도 짱님이 보는데 요것쯤이야....4짜는 넘어 보인다..
짱님한테 자꾸 미안해지고~~~~드디어 짱님이 나가신다,,,,꾸벅^^
물이 오른쪽으로만 날물 끝까지 가길래 입질 못 받고 물돌이 시간이 되어
물이 바끼자 마자 같은 자리에서 입질~~~손쓸틈도 없이 목줄 여에 쓸림ㅜㅜㅜㅜ
10여분 후 스물스물 찌가 들어간다,,,,덜커덕~~~4짜 조금 모자란다....
가천 홍현쪽에 손떄 덜탄곳에 고기 있슴다....물론 5짜까지 나옵니다...
의미있는 날이었는데 마지막 혼자 철수해서 좀 아쉬움이 남고요
짱님 잘 다녀오시고 다음에 또 뵈요^^^
그리고 드렁크에 운동화 찾아 가세요~어휴~냄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