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포방파제 소식(오전 11시~오후 3시)
오늘 하고잽이님 소식 기다리다 지쳐서 양포항으로 갔다가 꽝쳤습니다.
주위에서 낚시야유회 가자고 하도 졸라서 어디로 갈까 마음에 부담을 느끼던
차에 잽이님의 소식은 안올라오고 전날 조황에 양포에 고등어, 청어, 학꽁치
나온다길래 10여명 이끌고 갔다가 겨우 고등어 3마리, 그것도 한마리는 식사
후에... 주위 횟집에서 3만원어치 회사다가 무침회해서 먹었습니다.
그래도 방파제에서 싸 가지고간 밥과 함께 먹으니 꿀맛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많이 나온건 따로 있습니다.
바로 훌치기 사냥꾼에게 걸려든 숭어였습니다. 전문 훌치기꾼(일명 프로훌치기)
들에겐 빠져나갈 틈이 없더군요. 그중에서 옅은 노란색추리닝 입은분이 발군의
실력을 보였습니다.
제가 철수하던 오후 3시까지는 오늘 조황은 부진하였습니다. 한마리도 못잡은
조사들이 반이상 학꽁치도 별로 없었습니다.
주위에서 낚시야유회 가자고 하도 졸라서 어디로 갈까 마음에 부담을 느끼던
차에 잽이님의 소식은 안올라오고 전날 조황에 양포에 고등어, 청어, 학꽁치
나온다길래 10여명 이끌고 갔다가 겨우 고등어 3마리, 그것도 한마리는 식사
후에... 주위 횟집에서 3만원어치 회사다가 무침회해서 먹었습니다.
그래도 방파제에서 싸 가지고간 밥과 함께 먹으니 꿀맛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많이 나온건 따로 있습니다.
바로 훌치기 사냥꾼에게 걸려든 숭어였습니다. 전문 훌치기꾼(일명 프로훌치기)
들에겐 빠져나갈 틈이 없더군요. 그중에서 옅은 노란색추리닝 입은분이 발군의
실력을 보였습니다.
제가 철수하던 오후 3시까지는 오늘 조황은 부진하였습니다. 한마리도 못잡은
조사들이 반이상 학꽁치도 별로 없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