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도에서 강화 석모도까지 우럭을 찾아서
* 다음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출 조 일 : 2004년 8월 3,4일,8일
②출 조 지 : 대부도 , 석모도
③출조인원 : 3
④물 때 : 9물~조금
⑤바다 상황 :
⑥조황 내용 :저도 대부도에 3일 새벽, 3일 밤 두번 갔었읍니다.
채비를 설명을 듣고 갔지만 꽝이지요,
오이도 낚시에 들렀지만 채비는 사서 만들어야 하더라구요.
꽝이었던 이유는
3일 새벽은 원투대가지고, 12호찌에 10호봉돌달고, 오이도 낚시에서 파는 바늘 사가지고 혼자 갔지요,
근데 전날 밤부터 이작도나 승봉도로가는 인파로 인해 주차할곳이 없어 새벽 6시에 가서 7시까지 헤메다가 영흥다리밑으로 갔어요. 낚시가 안되더군요,
오는 길에 들러 매표소뒤 조황 구경하러 갔지요, 정말 우럭이 뜨문뜨문 심심치 않게 나오더군요,
굴껍질에 띁길까봐 합사를 쓰고 중간에 목줄을 주는것은 찌를 보호하긴 위한것이고, 찌는 멀리 날리기위해 기둥형오이도 채비(3000원)를 써야하고 50미터 정도는 원투를 잘해야하며, 화장실 냄새를 참아야하더군요
다시 채비를 정비해서 밤에 11시에 출조했지요
근데 웬걸 밤에는 선착장에 군인이 통제해서 못들어가게 하더군요,
4시에나 갈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수문옆 물빠진 자리를 가서 했는데 옆에 두 젊은 조사님은 갯바위대에 전자찌 써서 낚시를 하더군요, 우럭이 나오고 농어도 붙었는데 농어는 안나오더군요
결국 몇번 던지다가 새벽 4시에 철수해서 소주 한잔 먹고 잤습니다.
낮에는 원채채비를 써야하고 밤에는 전자찌 채비를 해야할것 같더군요.
식구와 양평으로 3일간 휴가를 다녀와서 짐풀고 일요일 새벽에 석모도로 향했지요.
동네 유지 3명과 배를 타고 우럭 낚시를 갔는데 배는 새우잡는배에 6명이 25만원에 빌려서 타고 갔지요.
근데 나가자마자 엔진실에서 하얀 연기 나더니 꺼지더군요.
할수 없이 옆에 배 불러서 기차놀이하듯이 끌려다니면 낚시를 하는데 지렁이만 물고 아직은 미꾸라지를 못물더라구요,
노란색 지렁이루어도 별식인줄 아는듯 좀 물고요.
많이 잡은사람, 20에서 35센찌 20마리, 못잡은 사람 4,5마리..
오전에 나오고 회떠먹고 11시 이후에는 잘 안나오더군요,
일요일이라 많이 막힐것 같아, 낚시 접고 일찍 철수 하는 걸로 합의 보고 나오는 데 , 물이 많이 빠져 선착장에 배를 못대 못 나오는 줄알았습니다.
두명이 물에 빠져 보문사로 차를 가져 가면 배를 그리로 댄다고 하다가 보문사 가는 길을 몰라 결국 쪼그만 배에 나눠타고 방파제에서 트럭이 끌어서 겨우 나왔습니다.
일주일간의 휴가는 이렇게 끝났습니다.
심심풀이로 대부도나 나중에 한번 가고, 배타고 나가는 것은 아직 이른것 같습니다.
연안부두도, 만석부두도 씨가 마른것 같고, 작년에 석모도가서 재미봐서 이번에도 출조 했는데 별로네요,
이상 허접 조행기였습니다.
선배조사님의 충고 바랍니다.
①출 조 일 : 2004년 8월 3,4일,8일
②출 조 지 : 대부도 , 석모도
③출조인원 : 3
④물 때 : 9물~조금
⑤바다 상황 :
⑥조황 내용 :저도 대부도에 3일 새벽, 3일 밤 두번 갔었읍니다.
채비를 설명을 듣고 갔지만 꽝이지요,
오이도 낚시에 들렀지만 채비는 사서 만들어야 하더라구요.
꽝이었던 이유는
3일 새벽은 원투대가지고, 12호찌에 10호봉돌달고, 오이도 낚시에서 파는 바늘 사가지고 혼자 갔지요,
근데 전날 밤부터 이작도나 승봉도로가는 인파로 인해 주차할곳이 없어 새벽 6시에 가서 7시까지 헤메다가 영흥다리밑으로 갔어요. 낚시가 안되더군요,
오는 길에 들러 매표소뒤 조황 구경하러 갔지요, 정말 우럭이 뜨문뜨문 심심치 않게 나오더군요,
굴껍질에 띁길까봐 합사를 쓰고 중간에 목줄을 주는것은 찌를 보호하긴 위한것이고, 찌는 멀리 날리기위해 기둥형오이도 채비(3000원)를 써야하고 50미터 정도는 원투를 잘해야하며, 화장실 냄새를 참아야하더군요
다시 채비를 정비해서 밤에 11시에 출조했지요
근데 웬걸 밤에는 선착장에 군인이 통제해서 못들어가게 하더군요,
4시에나 갈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수문옆 물빠진 자리를 가서 했는데 옆에 두 젊은 조사님은 갯바위대에 전자찌 써서 낚시를 하더군요, 우럭이 나오고 농어도 붙었는데 농어는 안나오더군요
결국 몇번 던지다가 새벽 4시에 철수해서 소주 한잔 먹고 잤습니다.
낮에는 원채채비를 써야하고 밤에는 전자찌 채비를 해야할것 같더군요.
식구와 양평으로 3일간 휴가를 다녀와서 짐풀고 일요일 새벽에 석모도로 향했지요.
동네 유지 3명과 배를 타고 우럭 낚시를 갔는데 배는 새우잡는배에 6명이 25만원에 빌려서 타고 갔지요.
근데 나가자마자 엔진실에서 하얀 연기 나더니 꺼지더군요.
할수 없이 옆에 배 불러서 기차놀이하듯이 끌려다니면 낚시를 하는데 지렁이만 물고 아직은 미꾸라지를 못물더라구요,
노란색 지렁이루어도 별식인줄 아는듯 좀 물고요.
많이 잡은사람, 20에서 35센찌 20마리, 못잡은 사람 4,5마리..
오전에 나오고 회떠먹고 11시 이후에는 잘 안나오더군요,
일요일이라 많이 막힐것 같아, 낚시 접고 일찍 철수 하는 걸로 합의 보고 나오는 데 , 물이 많이 빠져 선착장에 배를 못대 못 나오는 줄알았습니다.
두명이 물에 빠져 보문사로 차를 가져 가면 배를 그리로 댄다고 하다가 보문사 가는 길을 몰라 결국 쪼그만 배에 나눠타고 방파제에서 트럭이 끌어서 겨우 나왔습니다.
일주일간의 휴가는 이렇게 끝났습니다.
심심풀이로 대부도나 나중에 한번 가고, 배타고 나가는 것은 아직 이른것 같습니다.
연안부두도, 만석부두도 씨가 마른것 같고, 작년에 석모도가서 재미봐서 이번에도 출조 했는데 별로네요,
이상 허접 조행기였습니다.
선배조사님의 충고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