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월14일 동해일출과 강구 영덕권 바다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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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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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14일 동해일출과 강구 영덕권 바다상황...

안녕하세요.좋은 아침입니다...
휴일 잘 보내시고 계십니까?
현재 바다는 잔잔한 호수를 연상케 하는군요...
봄바람도 살랑살랑~불고, 봄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입니다..
낚시 가시는분들은 안전 조행길 되시고
봄 나들이 가시는분들은 좋은추억 많이 만드시고 즐거운 휴일 되세요....
내가 놀던 자라는 항상 흔적없이...... 깨끗이 사용합시다....


6 Comments
영천 2004.03.14 08:27  
하고 잽이님 안녕 하십니까?
정말 오랜만에 인사 올립니다.
항상 올려 주시는 사진과글 잘 ~접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잘 나질않네요.한번 찾아뵙고싶은데.......^.^..
항상 건강 하시고,가정의 행복 가득하시길..........
소봉대 2004.03.14 08:55  
언제나 인간미 넘치는 님!@
조황댓글 감사합니다.
몇번 찾아뵙지 못했지만 언제나 좋은 사람임을 느낍니다.

행복한 이야기/좋은생각 3월호/오늘의 생각[펌글}
잔잔한 감동이 있어 올려봅니다.
글:김홍신:
제가 방송 진행자로 일할때였습니다.사연을 적어보낸 편지 한통이 감동적이어서 결혼한지 10여년
도니 그편지의 주인공을 TV프로그램에 초청했습니다.
"우리는 무척가난한 연인이었습니다.돈이 없어서 마냥걸으며 돈쓸일 없는 데이트를 하곤 했는데
그때마다 백원짜리 아이스크림을 사 먹곤했습니다.
3년 열애끝에 결혼을 했지만 그이는 여전히 우유배달을 하는 가난한 청년이었지요.
저는 임신을 해서 쉬고 있었고요,남편은 매일 백원짜리 아이스크림을 사왔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삼백원짜리 아이스크림을 내밀었습니다.
웬일이냐고 물었지요.
남편이 "이바보야 오늘이 우리 결혼 기념일이잖아"라고 하더군요.
눈물이 났습니다.그렇게 고마울수가 없었어요.
결혼한지 10년이 되었고 지금은 그때보다 훨씬 잘 살지만 그때처름 행복했던 적은 없었습니다.
어느날 라디오를 듣는데 어떤 젊은 주부가 전화를 걸어 무척 행복한 날이라고 ,
말문을 열었습니다.
"IMF가 시작되면서 남편의 월급이 30%퍼센트나 삭감되어 매달 빠듯하기만 했습니다.
몇달째 몇 만 원씩 적자였지요.
그런데 이번달가계부 정리하다가 기뻐서 전화를 걸었어요.
1만 5천원이 흑자예요.
2월은 28일밖에 없잖아요.그래서 흑자가 된거라구요."
소시민의 이런 소박한 행동에 대한 말한마디가 방송을 듣는 나까지도 행복하게 했습니다.
행복이란 멀리 있거나 거대한 것이 아니라 아주가까이에 있고
작은것이란 걸 또한번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하고잽이 2004.03.14 09:24  
학선생님 음악 감사합니다...꾸벅~
건강한 나날 되십시요...


영천님 잘 계시죠?
다음에 만날날 있겠죠..ㅎㅎ 항상 건강 잊지 마시고 열심히 화이팅~.....


소봉대님 진짜 가슴이 찡 하네요..
잘 계시죠?
아주 순박한 사람들의 모습을 보는듯합니다...
긴 글 감사하구요. 즐겁고 행복한 날들 많이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낚시 가자 2004.03.14 10:01  
하고잽이,님
좋은 음악이 감미롭습니다.
푸근한 님,의 모습처럼 봄 날씨가 따사롭구요.

오늘 하루도 행복 한날 되십시요..^*^* ..!
사랑니 2004.03.14 10:08  
재비햄안뇽
오늘은 공서방이 안보여
서운하시겠네요
ㅎㅎㅎㅎ
사위사랑은 장인이라는데
(요새는 여자파워가 커서
여자대신에 남자가 거시기
해요)
ㅋㅋㅋ
하고잽이 2004.03.14 10:33  
낚시 가자님 감사합니다.
가자님 께서도 행복하고 좋은날 되십시요...꾸벅~

랑니아우님 안녕~
오늘은 집에서 뭐 할까나?
요새는 지가 알아서 다 하겠지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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