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의 종방 반달!
토요일 아침, 직원과 비가오지않으면 낚시를 가기로 약속이 되어있어, 하늘을보니 잔뜩 찌푸린게, 오기는 올거 같은데 직원 왈, 지금 안내리니 출발하자고한다.
아침 8시30분 경산출발.
종방은 처음이다. 높, 낮은 삼바리는 비가와서 위험해보여서 반달로 들어갔다.
포항초입에서부터 내린비는 점점 굵어진다
반달에 3~4팀이 보인다. 밑밥을 뿌리니 잡어들이 설친다.
민물새우를 끼워서 낚시시작.
막대찌가 조심스럽게 내려간다. 헛찜질!
옆에분오셔서 하시는 말씀, 입질한번 못받고 철수하신단다.
입질했는데....
그후 입질이 진짜없음.
소주에 김밥 안주를 하여 먹다가...망사어잡아서 회를쳤다. 소주잔에 빗물이 유입되고, 김밥은 빗물에 풀린다. 처량하다...
그래도 소주는 맛있다!!!
아침 8시30분 경산출발.
종방은 처음이다. 높, 낮은 삼바리는 비가와서 위험해보여서 반달로 들어갔다.
포항초입에서부터 내린비는 점점 굵어진다
반달에 3~4팀이 보인다. 밑밥을 뿌리니 잡어들이 설친다.
민물새우를 끼워서 낚시시작.
막대찌가 조심스럽게 내려간다. 헛찜질!
옆에분오셔서 하시는 말씀, 입질한번 못받고 철수하신단다.
입질했는데....
그후 입질이 진짜없음.
소주에 김밥 안주를 하여 먹다가...망사어잡아서 회를쳤다. 소주잔에 빗물이 유입되고, 김밥은 빗물에 풀린다. 처량하다...
그래도 소주는 맛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