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일..장도,원도권 조황
출조인원 19명
물때 11물
조황 감성돔 약 20수(32~45)
고흥녹동항 출발..
장도,원도 여밭.수심깊은 곳 등 골고루 나왔으며
19명 전체 조황이 20여수 정도로 출조인원의 4~50% 정도가
손맛을 보았으며 요즘의 조황으론 좋은 편에 속한다고 생각 됨..
씨알이 슬슬 굵어지는 군요..
본인과 1명은 원도에 내렸으나..황..
입질이 거의 어두울 때부터 새벽녁에 집중되는 데..
본인이 내린 곳은 포인트가 형성되는 곳으로 물이 가는 데
장대를 들지도 몸을 가누지도 못할 정도의 세찬 맞바람으로
악전고투 끝에 포인트를 포기하고 엉뚱한 곳에서 낚시했지만
황의 기운을 벗어나진 못함....
오전 10시쯤 바람이 자면서..포인트를 새로 공략해 보았지만..
물의 방향이 바뀌고 물때를 놓쳐..황조사에 등극..
11시경 감생이 입질처럼 내려가는 찌움직임있어
챔질하니 제법 힘을 쓰는 게 황을 면하나 보다 했지만
뻐덩니에 혹이 툭 튀어나온 시뻘건 혹돔 45센티...
가시는 분들은 새벽 5시정도부터 오전 8시 까지 집중적인
낚시를 하시는 게 좋을 듯..
팀이프 부산팀원 빠삐용
물때 11물
조황 감성돔 약 20수(32~45)
고흥녹동항 출발..
장도,원도 여밭.수심깊은 곳 등 골고루 나왔으며
19명 전체 조황이 20여수 정도로 출조인원의 4~50% 정도가
손맛을 보았으며 요즘의 조황으론 좋은 편에 속한다고 생각 됨..
씨알이 슬슬 굵어지는 군요..
본인과 1명은 원도에 내렸으나..황..
입질이 거의 어두울 때부터 새벽녁에 집중되는 데..
본인이 내린 곳은 포인트가 형성되는 곳으로 물이 가는 데
장대를 들지도 몸을 가누지도 못할 정도의 세찬 맞바람으로
악전고투 끝에 포인트를 포기하고 엉뚱한 곳에서 낚시했지만
황의 기운을 벗어나진 못함....
오전 10시쯤 바람이 자면서..포인트를 새로 공략해 보았지만..
물의 방향이 바뀌고 물때를 놓쳐..황조사에 등극..
11시경 감생이 입질처럼 내려가는 찌움직임있어
챔질하니 제법 힘을 쓰는 게 황을 면하나 보다 했지만
뻐덩니에 혹이 툭 튀어나온 시뻘건 혹돔 45센티...
가시는 분들은 새벽 5시정도부터 오전 8시 까지 집중적인
낚시를 하시는 게 좋을 듯..
팀이프 부산팀원 빠삐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