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어잡기가........
이곳 길천 방파제에서는 전어(떡전어)가 간간히 제법 나오는 곳이지요.
오늘도 새벽밥 먹고 그놈의 전어가 먹고 싶어서리 길천방파제 1,000원 주고 들어갔는데 주요 포인터(꺽어진부분)은 발빠른 조사님들 차지하고 있고 내항쪽으로 별로 조히지 않은 포인터에 대충짐을 풀었으나 이 놈의 전어는 오질 않네여........
곤쟁이에 목줄 7~80정도 주고 넘들처럼 채비도 비슷하게 했는데 나에게 왠 입질이 없는지 미치고 환장할 노릇.............겨우 10시경에 한마리 했고 오후 2시경에 또 한마리 오늘 2마리가 전부지요 많이 잡으신 조사님은 10수 이상 했을것으로 보이는디................ 2마리 집에 와서 새꼬시해 묵으니 정말로 맛나더만요. 새꼬시 해놓으니 살이 딱딱 튀더만요. 다음주에도 올려나 전어가 요즘 씨알이 제법 크지요..........
오늘도 새벽밥 먹고 그놈의 전어가 먹고 싶어서리 길천방파제 1,000원 주고 들어갔는데 주요 포인터(꺽어진부분)은 발빠른 조사님들 차지하고 있고 내항쪽으로 별로 조히지 않은 포인터에 대충짐을 풀었으나 이 놈의 전어는 오질 않네여........
곤쟁이에 목줄 7~80정도 주고 넘들처럼 채비도 비슷하게 했는데 나에게 왠 입질이 없는지 미치고 환장할 노릇.............겨우 10시경에 한마리 했고 오후 2시경에 또 한마리 오늘 2마리가 전부지요 많이 잡으신 조사님은 10수 이상 했을것으로 보이는디................ 2마리 집에 와서 새꼬시해 묵으니 정말로 맛나더만요. 새꼬시 해놓으니 살이 딱딱 튀더만요. 다음주에도 올려나 전어가 요즘 씨알이 제법 크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