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육교 구 다리 밑에서 학꽁치 낚시를...
2004.10.21일(목)
안면도 연육교 구 다리 밑에는 만조인데도 던질 곳이 없다
조금물때라 물살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여러번 릴 찌낚시를 시도하다가 민물대로 학꽁치 낚시를 세팅했다
밑밥도 뿌리고 30분정도 지났나 고기처럼 생긴 것은 그림자도 없다
몽산포 방파제로 가보자 마음먹고 주변을 정리하다
혹시 하는 마음에 20m정도 자리를 옮겨 흐름이 있는 물살에 던졌다
고추찌가 흘려가다 쏙 들어가면서 낚시대 잡은 손을 거칠게 툭 툭 친다
묵직하다 거칠게 반항하는 것은 대형 학꽁치다
아이스박스에 넣으면서 손에 전해오는 느낌이 센 물살에 노는 학꽁치라
그런지 힘도 장사다
여러마리 잡고나니 물살이 서서히 죽는다
대형급 학꽁치는 사라지고 씨알이 떨어지지만 잡을만 하다
조금 깊숙이 수심을 내리면 놀래미가 덤빈다
학꽁치는 그자리에서 회를 쳐야 제맛인데....혼자라 ㅎ ㅎ
안면도 연육교 구 다리 밑에는 만조인데도 던질 곳이 없다
조금물때라 물살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여러번 릴 찌낚시를 시도하다가 민물대로 학꽁치 낚시를 세팅했다
밑밥도 뿌리고 30분정도 지났나 고기처럼 생긴 것은 그림자도 없다
몽산포 방파제로 가보자 마음먹고 주변을 정리하다
혹시 하는 마음에 20m정도 자리를 옮겨 흐름이 있는 물살에 던졌다
고추찌가 흘려가다 쏙 들어가면서 낚시대 잡은 손을 거칠게 툭 툭 친다
묵직하다 거칠게 반항하는 것은 대형 학꽁치다
아이스박스에 넣으면서 손에 전해오는 느낌이 센 물살에 노는 학꽁치라
그런지 힘도 장사다
여러마리 잡고나니 물살이 서서히 죽는다
대형급 학꽁치는 사라지고 씨알이 떨어지지만 잡을만 하다
조금 깊숙이 수심을 내리면 놀래미가 덤빈다
학꽁치는 그자리에서 회를 쳐야 제맛인데....혼자라 ㅎ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