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맛님 올려주신 사진보고 반갑고 감회가 새롭네요......^^
수산항 많이 변했네요......저멀리 제가 금무하던 소초도보이고....소초는 새로 지은것 같네요
소초에 올라서 보면 경치가 정말 죽여줍니다....근데 민간인 통제지역이라서.....
참 고생많이했죠.... 하루에도 몇번씩오르내리고요...잠이모자라서 매일 잠과싸우느라..ㅋㅋㅋ
바다를 보고 오른쪽으로 내려서 좀가다보면 아주 아담하고 조용한 해변이 나오는데 해변따라 병풍처럼 찔레꽃이 피어있는 경치를 보고 감탄한적이있지요...동해안은 숨은비경이 참많아요.....빨리 통일이 되어서 많은 사람들이 즐길수 있어서면 합니다....조황글이 아니라서 ㅈㅅ하고요......사진ㄳ합니다....즐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