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칼바람속의 출조....조황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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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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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칼바람속의 출조....조황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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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람속의  설 연휴  
두번째 조황  보고입니다

일시......1월 26일 월요일
기상......낚시에 지장 없는 기상이였슴
출조지...고성  하노대
포인트...높은자리  
조황......같이동행한 5명의 조황   45에서 46센치 1수  35센치 3수  28센치 2수  노래미 30 1수  총  감성돔 6마리 잡어 1마리

우리일행이 출발시  계획했던 2인1조의  약속이
감성돔  그앞날  씨알좋은 4자급이 터진 자리였기에
모두 함께  하선을 하게되었습니다

막상 내리고보니  물빨이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아침 들물 시간 동이틀무렵
입질이 시작되면서  약 2시간 정도의 사이에서 입질이들어오고는 뚝 끊어지더라고요
이후시간부터는   영   입질이 없드라고요

채비는 찌  1호 2호   목줄  1.7  B봉돌 분납
원투20메타에서 30정도 완투를 하여도
물쌀이 워낙 빨라서 채비가 내려가기전에  발앞에 도착해버리는  엄청난 조류에
그것도 우에서 좌로 흐르는  포인트였기에
4명이서 낚시하기에는 불가한 자리였습니다

애초에 약속한 2인1조가되어  하선하였드라면  
이보다 더좋은  조황을 기대했을탠대 하는 아쉬움을 뒤로하고
앞으로는 절대적으로  아무리 앞날에 감성돔 씨알좋은눔이 나왔다하더라고
꼭옥 2인1조로  편성하여  
내려야 하겠다는 후회하는 마음으로  철수길에 올랐습니다

팀원 여러분  여러분께서도 이런일이 가끔 있었겠지요   ....앞날나온 감시땜시 잠시 눈이 벌었나봅니다  하하하하
날씨는  그다지 춥지않드라고요

팀원님들  출조시   영등감시 손맛을 위해
필히  번개탄  필히 지참하십시요
요눔의 번개탄  덕분에 견딜만 하더라고예  .

건강하시고  출조길 안전조행 되십시요

그림 오후에
올려보겠습니다

7 Comments
공해상 2004.01.27 09:21  
행님 추분데 고생 하셨습니다....
하고잽이 2004.01.27 09:26  
형님 설 잘 쉬셨지예~
추운날씨 고생 하셨습니다.
건강하시고 좋은 나날 되십시요.....
특파원 2004.01.27 09:39  
공해야 하고잽이야
반갑다
설명절 잘보냈지러

날씨가 그리 춥지않더라 왜
번개탄에 톱 들고 장작불 피워가며 맹물몆잔 들이키고나이
아침해가 .....그때부터는 햇살이나고나니 별로안춥더라
새벽녁만 잘넘기면
추운줄 모리겠더라
그랑블루 2004.01.27 14:08  
추버 죽껬는댕..................^^!

시원이 마니 드셨겠네예 특햄.............ㅎㅎ
쭉빨아라 2004.01.27 22:56  
위에 조황사진에 댓글 적고 나서 다시 읽어 봅니다.
그럼 그날 모닥불 피울때..그 나무 들이...
가져가신게 아니고..톱 들고 잘른 나무들이란 말씀입니까?....헉!~~

만약에 그렇다면...
정말 그런 행위(?)는 바람직한 낚시 모습이 아닌것 같습니다.
그런 모습과 행동을..게시판을 통해..말씀할 만큼..본 받을 행동은 아닌 줄 압니다.

건전하고 바람직한 낚시문화를 만들고 이루어가기 위해..
TEAM IF 가 만들어지지 않았나요?
단순히 낚시 같이갈 사람들 많이 만들려고 가입하셨나요?

모범을 보여 주시길 바랍니다.
아니면..적어도 위와 같은 모습은 보이지 말아 주시길 바랍니다.

톱까지 준비를 하신 분이라면..
결코 이번이 처음은 아니신것 같은데...어떠신가요? 제가 오바 했나요?

한쪽에선 "갯바위 깨끗히 사용하자!"고 얘기하고..
다른 한쪽에선..."무슨 소리고! 그라먼 추운데 우짜란 말이고!" 라고 얘기한다면...

추워서 톱들고 나무 잘라가며.. 번개탄으로 불피우실려면..
낚시 가지 마세요..적어도 제 생각엔..올바른 낚시인의 자세가 아니라 판단됩니다.
따뜻한 집에 계시길 당부 드립니다.

잘 알아서 하시겠지만..기분이 언짢으셔도 드릴 말씀은 드려야 하겠기에
다시 또 적은 겁니다.

마지막으로 또 말씀 드립니다.
갯바위는 나 혼자만의 장소가 아닙니다. 나혼자 사용하는 곳이 아닙니다.


서해(감생이) 2004.01.28 00:02  
정말 너무하시는군요 .......
갯바위가면 사방천지가 번개탄 피운자리 떵싸놓은 자리 정말로
엉망들입니다 .
어느곳은 잠시 앉아서 쉴 곳도 없드라고요.
님 같은 분들이 있기에 ,,,,,,,,,,
위에분 말씀대로 추우면 집에 계십시요 ...
죄송합니다 갯바위 를 살리자는 차원에 건방진 말씀 한번 드려 본겁니다 ..
기분 않좋더라도 이해 해주시고 담부턴 ㄱ라지 마시길
죄송,,,,,,,,
봉수대 2004.01.31 11:30  
어허 ~~~

태풍 매미로 인해 쓰러져서 죽어있는 나무를 토막으로 잘라서 불피웠다고 ...

이제 그만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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