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오후 골매에서 잿골까지.....(감생이 한수)
빠질 수 없는 예식때문에 친출도 못가고 콧바람만 쏘였습니다.
오후 4시 울산 출발, 동해 남부로.....
진하쯤에 이르니 샛바람이 제법 강하게 부는듯 하여 그냥 돌아보기만 하기로 결정하고 골매에서 잿골까지 돌아 보았습니다.
골매도착 16:40분.
골매 : 한마디로 바람이 막히는곳은 꾼들로 다닥다닥.
거리가 멀어 정확히 알 수는 없었지만 살림망은 잘 안보였슴.
신리 방파제 : 바람을 맞는곳이라 조사들 몇분 안되고 모두 화앙.
신암 방파제 : 약 50여명의 조사님이 가까이는 m간격으로 찌를 띄우고 있었으나
거의 몰황 수준.
끝바리쪽 양산, 덕계에서 오신팀 10여분이서 세마리,
그리고 다른분들 한마리씩 두분.
나사리 : 샛바람은 더욱 강해지고 넙적바위, 방파제, 장군바위 모두 빈바늘.
17:50분경 장군바위 난바다쪽에서 기장에서 오신 조사님 41cm 한수.
동해 감시답게 빵이 아주 주운수 하였습니다.
축하 드리구요. 제가찍은 사진은 아마 24시 공단낚시에서 올라올 겁니다.
19:00경까지 구경 하였으나 그 후로는 올리시는 분 없슴.
당시 나사리 조사님들 약 20여분.
잿골 : 15명정도의 조사님들이 계셨으나 맞바람을 피해 간절곶 방향과 내만으로.
끝바리쪽에서 약 40정도의 농어 한수 올려놓고 있었으며 벵에 30정도 한수
20~ 25 두수.
전체적으로 강한 샛바람의 영향을 받아 고전이었으며 이 바람이 바뀌어야 조황이 살아날듯 싶습니다.
남은시간도 편안한 휴일되시고 활기찬 한주 맞으시길............
오후 4시 울산 출발, 동해 남부로.....
진하쯤에 이르니 샛바람이 제법 강하게 부는듯 하여 그냥 돌아보기만 하기로 결정하고 골매에서 잿골까지 돌아 보았습니다.
골매도착 16:40분.
골매 : 한마디로 바람이 막히는곳은 꾼들로 다닥다닥.
거리가 멀어 정확히 알 수는 없었지만 살림망은 잘 안보였슴.
신리 방파제 : 바람을 맞는곳이라 조사들 몇분 안되고 모두 화앙.
신암 방파제 : 약 50여명의 조사님이 가까이는 m간격으로 찌를 띄우고 있었으나
거의 몰황 수준.
끝바리쪽 양산, 덕계에서 오신팀 10여분이서 세마리,
그리고 다른분들 한마리씩 두분.
나사리 : 샛바람은 더욱 강해지고 넙적바위, 방파제, 장군바위 모두 빈바늘.
17:50분경 장군바위 난바다쪽에서 기장에서 오신 조사님 41cm 한수.
동해 감시답게 빵이 아주 주운수 하였습니다.
축하 드리구요. 제가찍은 사진은 아마 24시 공단낚시에서 올라올 겁니다.
19:00경까지 구경 하였으나 그 후로는 올리시는 분 없슴.
당시 나사리 조사님들 약 20여분.
잿골 : 15명정도의 조사님들이 계셨으나 맞바람을 피해 간절곶 방향과 내만으로.
끝바리쪽에서 약 40정도의 농어 한수 올려놓고 있었으며 벵에 30정도 한수
20~ 25 두수.
전체적으로 강한 샛바람의 영향을 받아 고전이었으며 이 바람이 바뀌어야 조황이 살아날듯 싶습니다.
남은시간도 편안한 휴일되시고 활기찬 한주 맞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