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항만을 다녀와서.....
간만에 시간내어 신항만 물막이에 들어갔습니다.
냉수대라서 기대는 하지않고 봉파리형님과 오전 9:00에 들어갔더니
25cm~28급 망상어대다수......
고기가 아주 차가왔습니다.
그외 볼락 20cm 2수.
노래미 2수.
전갱이 1수.
끝~~~~~~~~~
그나마 같이간 봉파리형님과 아웅다웅 담소를 나누며
부실한조과였지만 아주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들어가기전에 날씨가덥다 싶어서 낚시복을 입지않았더니
찬바람에 바들~바들~
하루빨리 냉수대가물러가고 푸른빛 벵에돔이 활~짝 " 피어나기를
기대해봅니다.
봉파리형 수고했솨와유~~~~~~~
"망상돔손맛 끝내줬지? 내밥 내놔!
냉수대라서 기대는 하지않고 봉파리형님과 오전 9:00에 들어갔더니
25cm~28급 망상어대다수......
고기가 아주 차가왔습니다.
그외 볼락 20cm 2수.
노래미 2수.
전갱이 1수.
끝~~~~~~~~~
그나마 같이간 봉파리형님과 아웅다웅 담소를 나누며
부실한조과였지만 아주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들어가기전에 날씨가덥다 싶어서 낚시복을 입지않았더니
찬바람에 바들~바들~
하루빨리 냉수대가물러가고 푸른빛 벵에돔이 활~짝 " 피어나기를
기대해봅니다.
봉파리형 수고했솨와유~~~~~~~
"망상돔손맛 끝내줬지? 내밥 내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