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시는 없다...
오늘 새벽 (5/17) 1시경, 볼락출조 갔다가, 입질이 없어 배로 장곶이 쪽으로 포인트 이동을 하였습니다. 평소 자주가는 곳은 아니지만, 장곶이에 산란 감성돔이 붙을 만한 포인트들마다에 하얗게 떠있는 부표들, 뭔가 하고 가까이에서 보니 모두 갯바위 포인트 가까이 산란을 할만한 곳에 설치해 둔 그물들 이었습니다. 그 양이 엄청 나더군요.
배위에 뽈락꾼들도 그 광경을 보고 모두 할말을 잃어 버렸습니다.
상황이 이러니, 예전같으면 삼천포 내만권, 장곶이, 봉화곶이 등등 한창 감성돔들이 마릿수로 낚시에 배출될 시기인데, 그물, 뻥치기 피하고 살아남은 놈들만 낱마리로 나오는 상황이 이해가 되더군요.
고성, 통영, 사천, 남해쪽 출조점 마다, 올해는 윤달이 끼어서 시즌이 늦어진다, 날씨탓, 수온탓, 등등으로 올해 감성돔 부진의 이유들 찾고 있지만, 낚시꾼이 잡을 감성돔이 없습니다.
감성돔 낚시.. 앞으로 몇년후면 추억으로 남을것 같습니다.
배위에 뽈락꾼들도 그 광경을 보고 모두 할말을 잃어 버렸습니다.
상황이 이러니, 예전같으면 삼천포 내만권, 장곶이, 봉화곶이 등등 한창 감성돔들이 마릿수로 낚시에 배출될 시기인데, 그물, 뻥치기 피하고 살아남은 놈들만 낱마리로 나오는 상황이 이해가 되더군요.
고성, 통영, 사천, 남해쪽 출조점 마다, 올해는 윤달이 끼어서 시즌이 늦어진다, 날씨탓, 수온탓, 등등으로 올해 감성돔 부진의 이유들 찾고 있지만, 낚시꾼이 잡을 감성돔이 없습니다.
감성돔 낚시.. 앞으로 몇년후면 추억으로 남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