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4~15, 욱곡에서 해금강까지 1부. 욱곡에서~거제대교권 조항
동생이 아버님을 가슴에 묻고 잠이안오는 날에 원전에 바람을세러 다니다
이번 선거날을 맞아 해금강에 바람세러 가고싶단다.
14일 목 (윤2/25) 2물
해금강에 낚일 고기는 없을거고 인낚의조항에 시무섬이 조항이 올라 왔어는데 혹시 장년 4월말 내가 그 감시를 몰에
감켜 느끈줄 초리대가 감켜 터트린 그 시무섬을 말씀 하시는지 조항에 아무런 단서도 없고하여
댓글을 남겨 문의를 드려지만 답변이 없으시고 1호태풍이 수달이 발생하였는데 이제 막 발생이 되어도
초등학교 3학년때 난 기억한다. 마산에는 아무런 바람이 없었는데 그 해금강에서는 배낭을 멘 나를 날려버린 그 사건을
다행히 그바람이 나를 구했다.
^^ 배에서 힘차게 뛰어 내렸는데 배가 높은 파도에 까짝기 내려가 차는힘이 타이밍이 맞이 안왔다.
아버지와 선장님께서는 눈이 동그래 지고 난 바다에 빠지기는 커녕 바람에 날려 무사히 선착장에 안착했었다.^^
어린시절부터 갯바위낚시를 즐기며 따라다니며 물질도 하면서 신기한 일들을 많이 경험을했고 그뒤로 항상
문제점을 체크하고 문제점들을 항상 인식하고 초보자들과 동행할때는 낚시대 끝보다는 그리고 찌보다는
동행자의 안전에 신경을 곤두 세운다.
그리고 이날도 어김없이 날씨를 검색하고 또 바다상황을 보기위해 훌치기대와 3칸반 민장대 하나들고
아이스박스를 나의 작은 애마 슈퍼 뽈뽈이에 놓고 욱곡으로 가 보았다.
합성동에서 20여분도 안되어 정조 욱곡도착
욱곡은 완전 안쪽이라 바람도 없고 화창한 봄날이다.오는길에 바람 무지 불던데
숭어 기다림에 막간을 이용하여 이틀전 사용한 죽은 모이비를 가져와 밑밥으로 주고
이틀전 사용한 청개비들은 아직도 펄펄하고 3칸반에 달아 풍덩 오른쪽으로 끟고 왼쪽으로 끟는데 입질온다.
어라 너무 약다.아니 약은 입질이기 보다 작은 치어들 입질이다.
채임질 안 채이고,또 입질 안채이고 또 입질 안채이고 응 그래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자.
드디어 결정적인 입질이 오고 채임질 성공.^^ㅋㅋㅋ 치어는 치어인지 아주 작은 녀석이 무지 차는갑다.
엥 빼도라치 정체를 드러 낸 녀석은 예전에 양식장에 도다리 낚으러가면 날 괴롭혀던 그 악당 방생잘가 다음에는 보지말자.
놀래미가 나오는 겉아 당구었는데 이건 아니당.
다시 바다상황을 보기위해 더 안쪽인 광암 방파제오이동 5분여달리니 도착
방파제만 걸어와도 5분은 걸릴것 같은데 뽈뽈이 좋아^^
장년에 수로 낸다고 공사하여 지형 탐색다시하고 오른쪽(마을방향)은 너무 편하고
왼쪽(키포인트 테트라3??자리)은 그대로 OK 고기가 딜려나? 먼저 민장대 펴서 오른쪽 끝에 테트라에 공가 놓고
갯장어도 올라 오는지 싶어 훌치기 10호줄에 2호 목줄달아 원투 ^^
10호줄이라 그런건지 아직 시기가 아닌지 안 올라 온다.^^
민장대 확인하러 가니 어 물었다.
찬다 에게 10cm급 놀래미 20cm좋금 못미치고 어라 바늘을 삼켜 방생 불가 살생이 안되게 챙겨 놓고
바다상황이 좋이 안타 거친 바람이 불었다가 좀 자다가 반복한다.
오후 2시경 철수 준비하고 왼쪽에 한분께서 민장대로 놀래미 노리시는것 같아 다가가 인사드리고
조항을 물으니 일요일 한빰 짜리 놀래미 서너마리 하셨다 하시는데 오늘은 통 안된다고 하시며
이런저런 낚시이야기를 한 20분 나누고 인사드리고 철수한는데 모찌(숭어새끼)한 마리가 붕떠서 서서히 온다.
얼릉 내려 오토바이 동생 앤 썰어 줄 생각에 시동끄고 초 스피드로 모찌방황을 살피며 훌치기 채비를 하고
캐스팅 서서히 릴링 딱돼다.그 서라 당기는데 이런이런 바늘만 딸려 온다.
바늘이 너무 무디고 줄을 안가저와 갈수도 없고 다시 노친 곳 주위에서 숭어가 뛰고
필시 저녀석은 정찰병이고 밑에 무리가 있을것이고 다시 도전 캐스팅 감고 치고 감고 치고 턱~엥?
바늘이 너무 무디다 에구궁 비늘이 2게가 아슬 아슬 하게 걸려 오네.이런
바람이 자는것 같고 해금강으러 가도 괜찬게다 싶어 철수
3시경 집에 도착 놀래미 한마리 귀한 목숨을 거두었으니 하는수 없이 내 몸으로 거두고 그런데 맛있다^^
한 숨 자고 일어나니 동생이 대리러 오고 오후 6시 10분 모자란 잠을 뒤로하고
동생애인과 동생 그리고 동생 친구와 3명이서 왔네 내 짐 싫고 출발.
밤 9시경 통영에 접어 드니 시무섬 생각이나 대교권 시무섬이면 분명 구대교 밑에도 붙었을거라 판단되고
잠시 구대교 밑으로 확인 작업차 방파제 진입
동생이 낚시대 빌려왔는줄 알고 동생 사용할 낚시대 안챙겨왔는데
낚시몇번 따라다니고 해도 아직은 뭐가뭔지 모르고 불없는 방파제는 힘이 드는데
그 낚시라는게 무엇인지 채비를 만들어 달란다.그것도 감생이 배낚시용 짧은 대를 가지고
하는수없이 볼락 채비해주고 잠시 흘려 볼 찌낚시대 하나씩 들고 방파제 등대로 향해 걸어 갔다.
생각보다 많은 조사님들이 게시고 고기가 올라오나? 4분의 조사님께서 인근 섬으로 갈려고 하는지
방파제 바로 앞에서 잠시 하시는 것같고 조항을 물으니 방파제는 아직 모른다고 하시고
인근 섬과 양식장에는 나온다고 하시고 동생들보고 왼쪽 가쪽으로 하라고 일러두고
난 2호대에 1.5호 반자립 막대찌에 원줄 2.75 목물 2호에 감성돔 크릴 바늘 3호에
홈무시 달아 약간우측으로 캐스팅하여 왼쪽으로 흘리고 20 여분지나 옆에서 강력한 채임질에
릴링을 하시고 철퍽 철퍽 감성돔 특유의 몸 튕김소리가 나고 한 35 cm로 짐작하고 있는데 동생 애인이 우와 하면서
달려가 보고 오더니 엄청 크 다고 보고 해준다.동생 한테 몇 cm급 되겠야 하니 40cm급이란다.
백호 왈 뭐 40 이고한 크면 38되겠지라고 짐작하고 있는데 중년의 부부께서 맨몸으로 오시더니
오른쪽 내옆에 조사님께 요즘 고기가 올라 옵니까? 라며 물으시고 옆에 분이 한수 하셨다고 말씀해 주시고
그 중년의 부부께서는 내가 낚았는 줄알고 감시가 벌써 들어 왓습니까?라며 물으시더니 고기 구경 시켜 달라
하신다^^ 저 앞에 분이라고 다시 가르처 드리고 고기 구경하시더니 아주머니께서 우와 감성돔이네 크다.하시더니
나저씨께서는 빵도 엄청 크다 하신다.난 아까 쉽게 올리시느것 같아 커봐야 38cm라고 생각 했는데
아닌것 같아 나도 가서 고기구경 허락 받을러니 구경하신분이 구경은 된다며 주인이신 빠쁜 조사님을 되신해
아이스 박스를 열어 주셨다.감성돔이 18리터 빈 아이스박스에 굽어져 거머티티한게 면적으로도
아이스 박스를 다 차지하고 있었다.
조사님의 얼굴을 살짝뵈니 작년 봄 내가 대교권을 처음 찾은 그 날 역시 이자리에서 먼저 한 수 하셨던 분이신 것
같아보이기 하고 아니신것 같기도 하고 목소리를 들으면 알것 같은데 다시 오기로 마음먹고 그 때 확인 하고기로
하고로옆 내자리로 돌아 왔다.
그 뒤로 2시간 가까이 물은 잘 흘렀지만 아무에게도 고기는 나오지 않았고
기다리다 지친 동생앤이 가자고 하여 우린 감성돔 일진들이 들어 온곳을 확인하고 목적지인 해금강으로 다시 향했다.
대교에서는 없던 바람이 갈곳리에 즐자 불기 시작하고 먼저 도장포에 들렀다.
바람이 제법불고 동생 앤이 횟 많이 썰어 달라고 하여 해금강에 낚일 고기가 없을것 같아
밤에 볼락이라도 낚아 썰어 줄려고 했는데 바람이 장난이 아니다.
도장포 방파제에 4분의 조사님이 게시고 조항을 물으니 입질이 없다고,한분께서 등대 밑에 갯바위도 가보았지만
입질이 없다고 하시어 짐작으로 감성돔은 빠진것 같아 볼락조항을 물으니 아까 저녁에 동네 아이들이 장대들고 볼락을 낚는것 같은데 안 낚이더라고 하신다.
볼락대들고 바람과 싸워 등대 밑으러 갈려니 동생이 차기름이 없어 민박을 하자고하고 하는수 없이
도장포 탐색은 포기하고 다시 해금강 주차장으로 향했다.
잠시 눈 부칠거 여관을 잘을려니 돈이 아까워 새 건물에 민박간판에 불이 켜져있고 2층에도 불이 들어 와 있어
새벽 1시 전화를 거니 바로 받으시고 얼마야고 물으니 대답을 안하시고 일단 들어 오라고 하신다.
어라 또 바가지 세우실러고? 젊은 아주머니가 맞아 주시고 몇 사람이야고 물으시고 얼마야고 물으니
한 참있다가 25.000원 달라고 하신다.오잉 싸다 전에 여관에서 4만원 주고 잤는데 그 연관은 내가 어릴적 아버님과
해금강을 찾으면 민박을하던 집이고 슈퍼도 함께 경영하셨다.지금은 여관만 하시고 슈퍼는 친척분이 하시는데 아주 오래된 당골집이 였는데 이제 민박은 오늘 이집으로 바꾸고 슈퍼만 거기 가야 겠다.여관하기전 민박 할때는 좋았는데
그 집 할아버지께서도 낚시를 즐기시어 민박을 하러가면 어린나에게 소설이야기 같은 그 예날 집 기둥을 가리키며
저만한 홍도 심해 붕장어를 연날리는 대형 짜세로 낚은 이야기등 할아버지의 조행기와 아버지의조행기를 들을 수 있었다.
지금은 여관만 하니 이제는 그런 담소와 정이 없다.
오는 길에 차안에서 동생애인이 싸온 김밥을 더있는 줄알고 내목까지 동생친구가 먹어버리고 난 반 빡에 못어
무지 허기진배를 라면도 없고하여 오다가 마트에서 사온 양념고기로 허기진배를 달래고 동생은 맥주를 곁들여
마시고 새벽 2시 30분경 바람이 자기를 기도하며 눈을 감았다.
4시경 들물을 볼려고 마추어 놓은 휴대폰 알람이 울리고 바람이 안 안잔것 같아 확인도 안하고 끄고 다시 눈감았다.
5시경 만조시간에 채비 변형을 하기위해 마춘 시간인 시께 알람이 울리고 일어나 얼릉 고양이세수하고
인스턴트 호박죽을 끓여 마시고 짐을 꾸리고 동생친구가 새벽에 갈때 자기도 가고싶다고 깨우라고 하여
흔들고 불러보았지만 응 응 예 예하는 비몽사몽간에 대답이 였다.^^잘자요.빠잉
혼자서 쿨백두게(밑밥통,부품 장비통) 아이스박스 하나 낚시가방 한 총 4가지의 군장무게보다도 더 나가는 짐을
양쪽어깨에 두개씩 나누어 걸고 어두운 산길을 지나 초소밑 포인트로 걸어 갔다.
2부에서
이번 선거날을 맞아 해금강에 바람세러 가고싶단다.
14일 목 (윤2/25) 2물
해금강에 낚일 고기는 없을거고 인낚의조항에 시무섬이 조항이 올라 왔어는데 혹시 장년 4월말 내가 그 감시를 몰에
감켜 느끈줄 초리대가 감켜 터트린 그 시무섬을 말씀 하시는지 조항에 아무런 단서도 없고하여
댓글을 남겨 문의를 드려지만 답변이 없으시고 1호태풍이 수달이 발생하였는데 이제 막 발생이 되어도
초등학교 3학년때 난 기억한다. 마산에는 아무런 바람이 없었는데 그 해금강에서는 배낭을 멘 나를 날려버린 그 사건을
다행히 그바람이 나를 구했다.
^^ 배에서 힘차게 뛰어 내렸는데 배가 높은 파도에 까짝기 내려가 차는힘이 타이밍이 맞이 안왔다.
아버지와 선장님께서는 눈이 동그래 지고 난 바다에 빠지기는 커녕 바람에 날려 무사히 선착장에 안착했었다.^^
어린시절부터 갯바위낚시를 즐기며 따라다니며 물질도 하면서 신기한 일들을 많이 경험을했고 그뒤로 항상
문제점을 체크하고 문제점들을 항상 인식하고 초보자들과 동행할때는 낚시대 끝보다는 그리고 찌보다는
동행자의 안전에 신경을 곤두 세운다.
그리고 이날도 어김없이 날씨를 검색하고 또 바다상황을 보기위해 훌치기대와 3칸반 민장대 하나들고
아이스박스를 나의 작은 애마 슈퍼 뽈뽈이에 놓고 욱곡으로 가 보았다.
합성동에서 20여분도 안되어 정조 욱곡도착
욱곡은 완전 안쪽이라 바람도 없고 화창한 봄날이다.오는길에 바람 무지 불던데
숭어 기다림에 막간을 이용하여 이틀전 사용한 죽은 모이비를 가져와 밑밥으로 주고
이틀전 사용한 청개비들은 아직도 펄펄하고 3칸반에 달아 풍덩 오른쪽으로 끟고 왼쪽으로 끟는데 입질온다.
어라 너무 약다.아니 약은 입질이기 보다 작은 치어들 입질이다.
채임질 안 채이고,또 입질 안채이고 또 입질 안채이고 응 그래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자.
드디어 결정적인 입질이 오고 채임질 성공.^^ㅋㅋㅋ 치어는 치어인지 아주 작은 녀석이 무지 차는갑다.
엥 빼도라치 정체를 드러 낸 녀석은 예전에 양식장에 도다리 낚으러가면 날 괴롭혀던 그 악당 방생잘가 다음에는 보지말자.
놀래미가 나오는 겉아 당구었는데 이건 아니당.
다시 바다상황을 보기위해 더 안쪽인 광암 방파제오이동 5분여달리니 도착
방파제만 걸어와도 5분은 걸릴것 같은데 뽈뽈이 좋아^^
장년에 수로 낸다고 공사하여 지형 탐색다시하고 오른쪽(마을방향)은 너무 편하고
왼쪽(키포인트 테트라3??자리)은 그대로 OK 고기가 딜려나? 먼저 민장대 펴서 오른쪽 끝에 테트라에 공가 놓고
갯장어도 올라 오는지 싶어 훌치기 10호줄에 2호 목줄달아 원투 ^^
10호줄이라 그런건지 아직 시기가 아닌지 안 올라 온다.^^
민장대 확인하러 가니 어 물었다.
찬다 에게 10cm급 놀래미 20cm좋금 못미치고 어라 바늘을 삼켜 방생 불가 살생이 안되게 챙겨 놓고
바다상황이 좋이 안타 거친 바람이 불었다가 좀 자다가 반복한다.
오후 2시경 철수 준비하고 왼쪽에 한분께서 민장대로 놀래미 노리시는것 같아 다가가 인사드리고
조항을 물으니 일요일 한빰 짜리 놀래미 서너마리 하셨다 하시는데 오늘은 통 안된다고 하시며
이런저런 낚시이야기를 한 20분 나누고 인사드리고 철수한는데 모찌(숭어새끼)한 마리가 붕떠서 서서히 온다.
얼릉 내려 오토바이 동생 앤 썰어 줄 생각에 시동끄고 초 스피드로 모찌방황을 살피며 훌치기 채비를 하고
캐스팅 서서히 릴링 딱돼다.그 서라 당기는데 이런이런 바늘만 딸려 온다.
바늘이 너무 무디고 줄을 안가저와 갈수도 없고 다시 노친 곳 주위에서 숭어가 뛰고
필시 저녀석은 정찰병이고 밑에 무리가 있을것이고 다시 도전 캐스팅 감고 치고 감고 치고 턱~엥?
바늘이 너무 무디다 에구궁 비늘이 2게가 아슬 아슬 하게 걸려 오네.이런
바람이 자는것 같고 해금강으러 가도 괜찬게다 싶어 철수
3시경 집에 도착 놀래미 한마리 귀한 목숨을 거두었으니 하는수 없이 내 몸으로 거두고 그런데 맛있다^^
한 숨 자고 일어나니 동생이 대리러 오고 오후 6시 10분 모자란 잠을 뒤로하고
동생애인과 동생 그리고 동생 친구와 3명이서 왔네 내 짐 싫고 출발.
밤 9시경 통영에 접어 드니 시무섬 생각이나 대교권 시무섬이면 분명 구대교 밑에도 붙었을거라 판단되고
잠시 구대교 밑으로 확인 작업차 방파제 진입
동생이 낚시대 빌려왔는줄 알고 동생 사용할 낚시대 안챙겨왔는데
낚시몇번 따라다니고 해도 아직은 뭐가뭔지 모르고 불없는 방파제는 힘이 드는데
그 낚시라는게 무엇인지 채비를 만들어 달란다.그것도 감생이 배낚시용 짧은 대를 가지고
하는수없이 볼락 채비해주고 잠시 흘려 볼 찌낚시대 하나씩 들고 방파제 등대로 향해 걸어 갔다.
생각보다 많은 조사님들이 게시고 고기가 올라오나? 4분의 조사님께서 인근 섬으로 갈려고 하는지
방파제 바로 앞에서 잠시 하시는 것같고 조항을 물으니 방파제는 아직 모른다고 하시고
인근 섬과 양식장에는 나온다고 하시고 동생들보고 왼쪽 가쪽으로 하라고 일러두고
난 2호대에 1.5호 반자립 막대찌에 원줄 2.75 목물 2호에 감성돔 크릴 바늘 3호에
홈무시 달아 약간우측으로 캐스팅하여 왼쪽으로 흘리고 20 여분지나 옆에서 강력한 채임질에
릴링을 하시고 철퍽 철퍽 감성돔 특유의 몸 튕김소리가 나고 한 35 cm로 짐작하고 있는데 동생 애인이 우와 하면서
달려가 보고 오더니 엄청 크 다고 보고 해준다.동생 한테 몇 cm급 되겠야 하니 40cm급이란다.
백호 왈 뭐 40 이고한 크면 38되겠지라고 짐작하고 있는데 중년의 부부께서 맨몸으로 오시더니
오른쪽 내옆에 조사님께 요즘 고기가 올라 옵니까? 라며 물으시고 옆에 분이 한수 하셨다고 말씀해 주시고
그 중년의 부부께서는 내가 낚았는 줄알고 감시가 벌써 들어 왓습니까?라며 물으시더니 고기 구경 시켜 달라
하신다^^ 저 앞에 분이라고 다시 가르처 드리고 고기 구경하시더니 아주머니께서 우와 감성돔이네 크다.하시더니
나저씨께서는 빵도 엄청 크다 하신다.난 아까 쉽게 올리시느것 같아 커봐야 38cm라고 생각 했는데
아닌것 같아 나도 가서 고기구경 허락 받을러니 구경하신분이 구경은 된다며 주인이신 빠쁜 조사님을 되신해
아이스 박스를 열어 주셨다.감성돔이 18리터 빈 아이스박스에 굽어져 거머티티한게 면적으로도
아이스 박스를 다 차지하고 있었다.
조사님의 얼굴을 살짝뵈니 작년 봄 내가 대교권을 처음 찾은 그 날 역시 이자리에서 먼저 한 수 하셨던 분이신 것
같아보이기 하고 아니신것 같기도 하고 목소리를 들으면 알것 같은데 다시 오기로 마음먹고 그 때 확인 하고기로
하고로옆 내자리로 돌아 왔다.
그 뒤로 2시간 가까이 물은 잘 흘렀지만 아무에게도 고기는 나오지 않았고
기다리다 지친 동생앤이 가자고 하여 우린 감성돔 일진들이 들어 온곳을 확인하고 목적지인 해금강으로 다시 향했다.
대교에서는 없던 바람이 갈곳리에 즐자 불기 시작하고 먼저 도장포에 들렀다.
바람이 제법불고 동생 앤이 횟 많이 썰어 달라고 하여 해금강에 낚일 고기가 없을것 같아
밤에 볼락이라도 낚아 썰어 줄려고 했는데 바람이 장난이 아니다.
도장포 방파제에 4분의 조사님이 게시고 조항을 물으니 입질이 없다고,한분께서 등대 밑에 갯바위도 가보았지만
입질이 없다고 하시어 짐작으로 감성돔은 빠진것 같아 볼락조항을 물으니 아까 저녁에 동네 아이들이 장대들고 볼락을 낚는것 같은데 안 낚이더라고 하신다.
볼락대들고 바람과 싸워 등대 밑으러 갈려니 동생이 차기름이 없어 민박을 하자고하고 하는수 없이
도장포 탐색은 포기하고 다시 해금강 주차장으로 향했다.
잠시 눈 부칠거 여관을 잘을려니 돈이 아까워 새 건물에 민박간판에 불이 켜져있고 2층에도 불이 들어 와 있어
새벽 1시 전화를 거니 바로 받으시고 얼마야고 물으니 대답을 안하시고 일단 들어 오라고 하신다.
어라 또 바가지 세우실러고? 젊은 아주머니가 맞아 주시고 몇 사람이야고 물으시고 얼마야고 물으니
한 참있다가 25.000원 달라고 하신다.오잉 싸다 전에 여관에서 4만원 주고 잤는데 그 연관은 내가 어릴적 아버님과
해금강을 찾으면 민박을하던 집이고 슈퍼도 함께 경영하셨다.지금은 여관만 하시고 슈퍼는 친척분이 하시는데 아주 오래된 당골집이 였는데 이제 민박은 오늘 이집으로 바꾸고 슈퍼만 거기 가야 겠다.여관하기전 민박 할때는 좋았는데
그 집 할아버지께서도 낚시를 즐기시어 민박을 하러가면 어린나에게 소설이야기 같은 그 예날 집 기둥을 가리키며
저만한 홍도 심해 붕장어를 연날리는 대형 짜세로 낚은 이야기등 할아버지의 조행기와 아버지의조행기를 들을 수 있었다.
지금은 여관만 하니 이제는 그런 담소와 정이 없다.
오는 길에 차안에서 동생애인이 싸온 김밥을 더있는 줄알고 내목까지 동생친구가 먹어버리고 난 반 빡에 못어
무지 허기진배를 라면도 없고하여 오다가 마트에서 사온 양념고기로 허기진배를 달래고 동생은 맥주를 곁들여
마시고 새벽 2시 30분경 바람이 자기를 기도하며 눈을 감았다.
4시경 들물을 볼려고 마추어 놓은 휴대폰 알람이 울리고 바람이 안 안잔것 같아 확인도 안하고 끄고 다시 눈감았다.
5시경 만조시간에 채비 변형을 하기위해 마춘 시간인 시께 알람이 울리고 일어나 얼릉 고양이세수하고
인스턴트 호박죽을 끓여 마시고 짐을 꾸리고 동생친구가 새벽에 갈때 자기도 가고싶다고 깨우라고 하여
흔들고 불러보았지만 응 응 예 예하는 비몽사몽간에 대답이 였다.^^잘자요.빠잉
혼자서 쿨백두게(밑밥통,부품 장비통) 아이스박스 하나 낚시가방 한 총 4가지의 군장무게보다도 더 나가는 짐을
양쪽어깨에 두개씩 나누어 걸고 어두운 산길을 지나 초소밑 포인트로 걸어 갔다.
2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