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 구평 서방파제 갔다 왔습니다.
오늘 새벽에 구평 서방파제 갔다 왔습니다.
6시 부터 9시 까지 했는데, 조과는 옆에 아저씨가 멸치과라면서 ***라고 하셨는데 이름이 생각안나네요.
생김새는 꽁치처럼 길다랗고, 입은 고등어처럼 얇고, 눈은 둥글면서 흰동자 안에 검은동자 있고...고등어처럼요...
암튼 그거 두마리 하고 왔어요. 크기는 20, 12 이렇게요...
혹시나 감시 물까 싶어서 수심 깊게 주고 했는데 역시나더군요...^^;
9시 철수할때 보니까 학꽁치가 떼로 몰려 다니더군요.
크릴 한마리 던져 보니 순식간에 물고 가네요.
학꽁치 잡고 싶으신 분들은 서방파제 가시면 마릿수 올리실꺼에요.
오늘 제가 잡은 고기 이름 아시면 갈켜주세요.
그거 회로 먹어도 되요? 그냥 구워먹었는데 잔뼈가 엄청 많더군요.
6시 부터 9시 까지 했는데, 조과는 옆에 아저씨가 멸치과라면서 ***라고 하셨는데 이름이 생각안나네요.
생김새는 꽁치처럼 길다랗고, 입은 고등어처럼 얇고, 눈은 둥글면서 흰동자 안에 검은동자 있고...고등어처럼요...
암튼 그거 두마리 하고 왔어요. 크기는 20, 12 이렇게요...
혹시나 감시 물까 싶어서 수심 깊게 주고 했는데 역시나더군요...^^;
9시 철수할때 보니까 학꽁치가 떼로 몰려 다니더군요.
크릴 한마리 던져 보니 순식간에 물고 가네요.
학꽁치 잡고 싶으신 분들은 서방파제 가시면 마릿수 올리실꺼에요.
오늘 제가 잡은 고기 이름 아시면 갈켜주세요.
그거 회로 먹어도 되요? 그냥 구워먹었는데 잔뼈가 엄청 많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