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방파제.
추운날씨에
안녕들 하십니까.
열의가 대단하신 0707님의 조황을 기다리다
대신한다는 마음으로 이렇게 올립니다
12/12 - 09:00~17:00까지
날 씨 - 예보상 바람없고, 파도 잔잔함을 밑고
오랜만에 물건방파제에 올랐읍니다
예보완 다르게 오전에는 내항쪽은 바람으로 거의 낚시를 할수없는 상황
외항쪽으로 낚시 - 황(주변상황도 그의 비슷함)
점심 컵라면 먹고 바람이 자는듯하여 내항쪽 시작
빨간등대 초입 100미터이내 열심히 낚수후 철수
조황은 옆에분 감시40정도1수, 숭어 3,4마리, 또다른팀 35정도의 감시1수
외에 숭어는 간혹, 감시는 그날 내가본것은 그것이 전부, 그리고
나의 조황 완전간조 3시 30분경 감시로 짐작(40이상) 챔질후 찌가보일때까지
뛰운후 찌가허공을 가름, 가마** 2호 바늘 미늘부분이 그만 똑하고 부러짐
이후........ 빵
오랜만에 바람쐬고 왔읍니다
날씨가 차니 보온에 신경쓰시시 바랍니다 그럼.
안녕들 하십니까.
열의가 대단하신 0707님의 조황을 기다리다
대신한다는 마음으로 이렇게 올립니다
12/12 - 09:00~17:00까지
날 씨 - 예보상 바람없고, 파도 잔잔함을 밑고
오랜만에 물건방파제에 올랐읍니다
예보완 다르게 오전에는 내항쪽은 바람으로 거의 낚시를 할수없는 상황
외항쪽으로 낚시 - 황(주변상황도 그의 비슷함)
점심 컵라면 먹고 바람이 자는듯하여 내항쪽 시작
빨간등대 초입 100미터이내 열심히 낚수후 철수
조황은 옆에분 감시40정도1수, 숭어 3,4마리, 또다른팀 35정도의 감시1수
외에 숭어는 간혹, 감시는 그날 내가본것은 그것이 전부, 그리고
나의 조황 완전간조 3시 30분경 감시로 짐작(40이상) 챔질후 찌가보일때까지
뛰운후 찌가허공을 가름, 가마** 2호 바늘 미늘부분이 그만 똑하고 부러짐
이후........ 빵
오랜만에 바람쐬고 왔읍니다
날씨가 차니 보온에 신경쓰시시 바랍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