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포앞 연대도 출조보고
11/27일 바다낚시 초보이신 회사선배 한분과 다른 한사람이
100% 조과 보장한다는 내말을 믿고 따라나섰는데,
새벽 3시에 출항할 배가 풍랑주의보에 발이 묵여 7시가 지나야 출발.
새섬(학림도), 연대도 여러 포인트를 거쳐 마지막으로 우리가 하선.
이미 만조가 가까워 물은 멈췄고 입질도 없고.
초날물 접어들어 겨우 25 한마리, 볼락 한마리로 끝.
1박을 하고 다음날까지 열심히 했지만 방생 몇마리 뿐
추가 조과는 없었습니다.
거의 사기꾼이 된 상황이라 변명을 늘어놓자면,
지난주에 비해 급격히 떨어진 수온이 첫째 원인이고,
포인트가 서쪽을 향하는 곳이라, 계속된 서풍에
채비가 발앞으로 밀려 들어와 밑걸림이 심한(바늘 한쌈지) 것이
두번째 원인이 아니었나 합니다.
11/28(일요일) 11시 철수길에 본 다른 포인트 조황은 몰황이었고,
낚시점에 도착, 한 분이 30∼43 너댓마리 잡아놓은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제 부터는 수심 깊은 물골을 노리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100% 조과 보장한다는 내말을 믿고 따라나섰는데,
새벽 3시에 출항할 배가 풍랑주의보에 발이 묵여 7시가 지나야 출발.
새섬(학림도), 연대도 여러 포인트를 거쳐 마지막으로 우리가 하선.
이미 만조가 가까워 물은 멈췄고 입질도 없고.
초날물 접어들어 겨우 25 한마리, 볼락 한마리로 끝.
1박을 하고 다음날까지 열심히 했지만 방생 몇마리 뿐
추가 조과는 없었습니다.
거의 사기꾼이 된 상황이라 변명을 늘어놓자면,
지난주에 비해 급격히 떨어진 수온이 첫째 원인이고,
포인트가 서쪽을 향하는 곳이라, 계속된 서풍에
채비가 발앞으로 밀려 들어와 밑걸림이 심한(바늘 한쌈지) 것이
두번째 원인이 아니었나 합니다.
11/28(일요일) 11시 철수길에 본 다른 포인트 조황은 몰황이었고,
낚시점에 도착, 한 분이 30∼43 너댓마리 잡아놓은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제 부터는 수심 깊은 물골을 노리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