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여서도 조항(동그라미) ~~~~~
여서도....
오랫만에 찾은 여서도...
지난 초가을 벵어와 뺀찌 합쳐서 18마리 잡은 기억이 있어
바다로 행님과 셀리행님을 따라서 출조했다.
5시 정도에 도착해서 뽈락 몆마리 잡고 있으니
날이 새더군요...
빨갛게 이쁘더군요.
하지만 이럴수가......
여기 까지 왔느느데 잡어도 안보이더군요....
파도도 약간 치고 홈통 노려서 포커스 3B채비로 저부력으로 하였으나...
미끼가 바닥에 정렬 되지 않아..
0.8호로 공략 하였지만 역시나 안되더군요...
다들 입질이 없어서 셀리 형님께서 잡은 볼락으로 회를 치시더군요..
솔직히 어린 제가 쳐야 하는데 ...(회가 얼마 안나올까봐)...
암튼 넘 맛있었읍니다....
맥주,소주와 먹는 회맛 죽이더군요.....
암튼 여러모로 준비하시고 수고해주신 셀리 형님 고맙읍니다..
담에 광주가서 시간 되면 소주 한잔 살께요....
다시 와서 철수한시간정도 남겨 놓고 찌낚에 입질이 없어
민장대를 앞에 노니 계속 노래미와 어랭이가 입질 하더군요...
이거 잡을려고 왔나하는 생각이 들더 군요,,,,
좀 허망한 출조 였지만 많은 공부도 되고 재미난 낚시 였읍니다...
그날은 여서도 보다 청산도 조황이 더 좋았읍니다....
올해 안으로 대물 한번 해야 되는데....
오랫만에 찾은 여서도...
지난 초가을 벵어와 뺀찌 합쳐서 18마리 잡은 기억이 있어
바다로 행님과 셀리행님을 따라서 출조했다.
5시 정도에 도착해서 뽈락 몆마리 잡고 있으니
날이 새더군요...
빨갛게 이쁘더군요.
하지만 이럴수가......
여기 까지 왔느느데 잡어도 안보이더군요....
파도도 약간 치고 홈통 노려서 포커스 3B채비로 저부력으로 하였으나...
미끼가 바닥에 정렬 되지 않아..
0.8호로 공략 하였지만 역시나 안되더군요...
다들 입질이 없어서 셀리 형님께서 잡은 볼락으로 회를 치시더군요..
솔직히 어린 제가 쳐야 하는데 ...(회가 얼마 안나올까봐)...
암튼 넘 맛있었읍니다....
맥주,소주와 먹는 회맛 죽이더군요.....
암튼 여러모로 준비하시고 수고해주신 셀리 형님 고맙읍니다..
담에 광주가서 시간 되면 소주 한잔 살께요....
다시 와서 철수한시간정도 남겨 놓고 찌낚에 입질이 없어
민장대를 앞에 노니 계속 노래미와 어랭이가 입질 하더군요...
이거 잡을려고 왔나하는 생각이 들더 군요,,,,
좀 허망한 출조 였지만 많은 공부도 되고 재미난 낚시 였읍니다...
그날은 여서도 보다 청산도 조황이 더 좋았읍니다....
올해 안으로 대물 한번 해야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