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금강 조황
저번주 토요일(10.22토) 해금강 두명이 출조하여 벵에돔28-30급 5섯마리 어중간한 크기의 돌돔3마리(횟집아주머니 고기 구경하면서 이싸이즈의 돌돔 마리당 17만원 한다는데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다금바리1마리. 감시 30급 2마리 숭어 2마리 하고 목줄 1.5호에 팅하여 1.7호 교체하여 발앞에서 한마리 바늘빠지고 또 조금있다 제대로된놈 걸렸다 싶어 2-3분가량의 실랑이 끝에 발앞에까지 글고 왔으나
동생뜰채들고 들이대려는 순간 결국 물위로 떠올리지 못하여 팅-
[사진은 그때 잡은고기입니다]
그때 총쏘고 달아난놈들 때문에 눈앞이 어련거려 11월1일 휴가내고 다시 찿았으
나 그 자리에 야영하고 진을치고 있는 사람이 있어 들어가지 못하고 해금강 유람선 선착장에서 가까운 곳에 내렸습니다
으미 3분이면 도착하는걸 1만5천원이나
출조인원:3명(삼형제)
출조일: 11월 1일(새벽4시에서 1시까지)
조과 : 감성돔 310mm 1마리 340mm2마리(초보1명때문에 저조함)
6시쯤 되자 바로 발 앞에서 감생이 한마리 하고 살림망에 넣고
돌아서니 꾼인 밑에 동생이 한마리 잡아올린다
그리고 초보인 막내 동생에게도 감생이 입질받고 발앞에서 대가 물속에 처박혀 어쩔줄을 모른다
손맛좀 보라고 옆에서 코치를 하였으나 팅
또 조금 있으니 내게도 입질 한마리 히트
오늘 씨알은 잘지만 떼고기 만났다 싶었다
그리고 또 초보에게 한마리 걸렸다 또 팅
그리고 채비 꾸려 주니까 또 히트 이놈의 고기들이 초보를 알아보는건가
(참고로 선장님이 발앞 수심이 10m는 나온다는데 실제 7-8m정도 되는것 같음
초보 채비 일일이 해주기가 귀찮아서 수심5m정도 맞춰줌 이정도면 밑걸림은 최소한 피할거라는 생각에)
그리고 조금있다가 엽기적인 행동을 하는 막내
이번에도 또 한마리 걸었다 초반에 고기에게 제압당하면 안된다고 말해주니까
대는 세웠는데 어찌할줄을 몰라 하자 바톤을 이어받을까도 했으나 이번에는 잡아내겠지 싶어 좀 버텨주라니까 낚시대밑을 배에다 고정시키고 한손으로는 대를잡고 고기힘에 릴이 돌아가지 안으니까 도라이브로 나사 조으듯이 릴을 감고있다
결국팅
그후 해가 뜨니까 그때 부터 독가시치떼의 공습으로 감시구경 못함
조과가 저조하여 사진은 안올립니다
아참 참고로 저번에 내렸던 장소는 계단바위 근처입니다(무슨바위인지는모름)
동생뜰채들고 들이대려는 순간 결국 물위로 떠올리지 못하여 팅-
[사진은 그때 잡은고기입니다]
그때 총쏘고 달아난놈들 때문에 눈앞이 어련거려 11월1일 휴가내고 다시 찿았으
나 그 자리에 야영하고 진을치고 있는 사람이 있어 들어가지 못하고 해금강 유람선 선착장에서 가까운 곳에 내렸습니다
으미 3분이면 도착하는걸 1만5천원이나
출조인원:3명(삼형제)
출조일: 11월 1일(새벽4시에서 1시까지)
조과 : 감성돔 310mm 1마리 340mm2마리(초보1명때문에 저조함)
6시쯤 되자 바로 발 앞에서 감생이 한마리 하고 살림망에 넣고
돌아서니 꾼인 밑에 동생이 한마리 잡아올린다
그리고 초보인 막내 동생에게도 감생이 입질받고 발앞에서 대가 물속에 처박혀 어쩔줄을 모른다
손맛좀 보라고 옆에서 코치를 하였으나 팅
또 조금 있으니 내게도 입질 한마리 히트
오늘 씨알은 잘지만 떼고기 만났다 싶었다
그리고 또 초보에게 한마리 걸렸다 또 팅
그리고 채비 꾸려 주니까 또 히트 이놈의 고기들이 초보를 알아보는건가
(참고로 선장님이 발앞 수심이 10m는 나온다는데 실제 7-8m정도 되는것 같음
초보 채비 일일이 해주기가 귀찮아서 수심5m정도 맞춰줌 이정도면 밑걸림은 최소한 피할거라는 생각에)
그리고 조금있다가 엽기적인 행동을 하는 막내
이번에도 또 한마리 걸었다 초반에 고기에게 제압당하면 안된다고 말해주니까
대는 세웠는데 어찌할줄을 몰라 하자 바톤을 이어받을까도 했으나 이번에는 잡아내겠지 싶어 좀 버텨주라니까 낚시대밑을 배에다 고정시키고 한손으로는 대를잡고 고기힘에 릴이 돌아가지 안으니까 도라이브로 나사 조으듯이 릴을 감고있다
결국팅
그후 해가 뜨니까 그때 부터 독가시치떼의 공습으로 감시구경 못함
조과가 저조하여 사진은 안올립니다
아참 참고로 저번에 내렸던 장소는 계단바위 근처입니다(무슨바위인지는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