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살아난 동해(영덕)
출조장소:영덕(경정)
바람:잔잔한편
파도:2M
채비:1호대 2500릴. 주야겸용찌 1호. 순강수중0.8호 목줄2발에 2B 수심 3발반
예전부터 함께하던 동료의 배신으로 혼자만의 출조가 무료하던 중 새로이 낚시를 배워보겠다는 후배를 제자로 삼았지만 3회의 출조에서 감성돔 얼굴도 보지 못하여 만만치 않은 액수를 들여 장비를 장만한 후배에게 고개를 들지 ...
2004. 10. 27 새벽에 풍랑주의보 해제. 6물 등 동해바다에서 최적을 조건을 갖춘 날
지체없이 후배와 영덕(경정)으로 출발. 경정대구낚시에 들러 미끼와 품질거리 준비하고 사진으로 포인트를 선정
오후2시경부터 낚시를 시작하였지만 너울과 학꽁치. 독가시치의 성화로 약3-4시간을 제대로 낚시를 하지 못하고 오후 6시경부터 찌의 불을 밝히고 밤낚시에 들어갔더니 연속으로 20정도의 망상어
예전에 나에게 낚시를 가르쳐 준 사부가 감성돔은 망상어보다 30센티미터 정도 아래에서 움직인다는 조언을 해준 것이 생각나 수심을 약30센티머 정도 내려 전방 약20미터 정도에 채비를 던졌더니 우측에서 좌로 약10미터 정도를 흘러가다 살며시 잠겨드는 전형적인 감성돔의 입질 그때부터 33. 35. 37를 대면하였으나 실수로 3번째 감성돔의 아가미를 건드려 오른쪽 손가락을 베여 더 이상 낚시를 하지 못하고 철수 아쉬운 마음이 남습니다
현재 영덕권갯바위 어느 곳에서나 감성돔이 얼굴을 보이고 있으나 주로 저녁시간대에 입질이 집중되고 낮에는 잡어의 성화에 채비를 원하는 수심층까지 내려보내기가 힘들고 또한 미끼의 손실도 엄청나니 영덕으로 출조하려는 분들은 미끼용 크릴을 구입하였더라도 꼭 여분으로 품질크릴의 일부를 준비하여 낮시간대에 사용하시는 것이 경제적이고 잡어의 성화에도 어느 정도 견딜 수 있는 민물새우도 함께 준비하시기를 권합니다
그리고 영덕권의 이름난 포인트는 자리 다툼이 심합니다 낚시는 자연과의 조화이고 여유로움입니다. 모든 낚시인들과 함께 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바람:잔잔한편
파도:2M
채비:1호대 2500릴. 주야겸용찌 1호. 순강수중0.8호 목줄2발에 2B 수심 3발반
예전부터 함께하던 동료의 배신으로 혼자만의 출조가 무료하던 중 새로이 낚시를 배워보겠다는 후배를 제자로 삼았지만 3회의 출조에서 감성돔 얼굴도 보지 못하여 만만치 않은 액수를 들여 장비를 장만한 후배에게 고개를 들지 ...
2004. 10. 27 새벽에 풍랑주의보 해제. 6물 등 동해바다에서 최적을 조건을 갖춘 날
지체없이 후배와 영덕(경정)으로 출발. 경정대구낚시에 들러 미끼와 품질거리 준비하고 사진으로 포인트를 선정
오후2시경부터 낚시를 시작하였지만 너울과 학꽁치. 독가시치의 성화로 약3-4시간을 제대로 낚시를 하지 못하고 오후 6시경부터 찌의 불을 밝히고 밤낚시에 들어갔더니 연속으로 20정도의 망상어
예전에 나에게 낚시를 가르쳐 준 사부가 감성돔은 망상어보다 30센티미터 정도 아래에서 움직인다는 조언을 해준 것이 생각나 수심을 약30센티머 정도 내려 전방 약20미터 정도에 채비를 던졌더니 우측에서 좌로 약10미터 정도를 흘러가다 살며시 잠겨드는 전형적인 감성돔의 입질 그때부터 33. 35. 37를 대면하였으나 실수로 3번째 감성돔의 아가미를 건드려 오른쪽 손가락을 베여 더 이상 낚시를 하지 못하고 철수 아쉬운 마음이 남습니다
현재 영덕권갯바위 어느 곳에서나 감성돔이 얼굴을 보이고 있으나 주로 저녁시간대에 입질이 집중되고 낮에는 잡어의 성화에 채비를 원하는 수심층까지 내려보내기가 힘들고 또한 미끼의 손실도 엄청나니 영덕으로 출조하려는 분들은 미끼용 크릴을 구입하였더라도 꼭 여분으로 품질크릴의 일부를 준비하여 낮시간대에 사용하시는 것이 경제적이고 잡어의 성화에도 어느 정도 견딜 수 있는 민물새우도 함께 준비하시기를 권합니다
그리고 영덕권의 이름난 포인트는 자리 다툼이 심합니다 낚시는 자연과의 조화이고 여유로움입니다. 모든 낚시인들과 함께 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