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항만에는 감시가 있다
주말휴무라 기다렸던 감시 사냥을 갈려고 집을 나섰다
계속 바람과 파랑, 너울로 외항쪽은 제대로 한번 낚시를 할 수 없었던 탓에...
신항만 뜬방파제에 좀 늦게 도착해 보니 외항쪽은 약간의 너울만 있을 뿐
바람은 북서풍으로 잔잔한편으로 조건은 좋았으나 물색이 영 아니었다.
10. 24. 07:30경 포인트 도착 첫 케스팅 후 약 2분만에 뭐가 스물스물...
감시 44센티미터...보통이 아닌걸....
그 후 08:00경 갑자기 강한 북동풍과 파랑이 일기 시작하여 내항쪽으로....
"참고로 파랑과 너울이 심할 경우 밑채비 안정이 중요합니다"
즐낚 하시길....
계속 바람과 파랑, 너울로 외항쪽은 제대로 한번 낚시를 할 수 없었던 탓에...
신항만 뜬방파제에 좀 늦게 도착해 보니 외항쪽은 약간의 너울만 있을 뿐
바람은 북서풍으로 잔잔한편으로 조건은 좋았으나 물색이 영 아니었다.
10. 24. 07:30경 포인트 도착 첫 케스팅 후 약 2분만에 뭐가 스물스물...
감시 44센티미터...보통이 아닌걸....
그 후 08:00경 갑자기 강한 북동풍과 파랑이 일기 시작하여 내항쪽으로....
"참고로 파랑과 너울이 심할 경우 밑채비 안정이 중요합니다"
즐낚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