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약산도 소식
토요일 노조축제의 날, 가족과 딸과 손잡고 정겨운 모습들,호프와 통돼지에 한모금 , 오조사 800계주후 부랴부랴 마량행 11시 광주 출발,
김조사는 약산 득암방파제, 한분은 나주쯤 가고 있고, 축제보다 낚시가 더 매력적이고,
가사동에 도착하니 여러개 뗏마에 꾼들이 즐기고 있고 현지어부의 이야기(고기잡아 살기 힘들다, 이강망은 거의 불법, 허가를 내주지 않은 지방정부, 해경은 날마다 단속이고, 걸리면 200~300 벌금,)
14:00 썰물 포인트 강조에 3명이 내리고 60여미터 앞에 썰물 본류가 흐르고 앞 뗏마 혼자 분은 철수하고
김조사님 곧바로 25급 한수 하고, 30분후 시원한 입질, 25급, 에궁 너무 작다.
방파제쪽 오른쪽으로 지류가 흐르고 해초 부유물이 장애가 되고, 똑같은 사이즈 한수,
그런데 오조사는 입질이 없다가 모처럼 온 입질에 헐러덩 벗겨지고
18:00 날이 어두워 지고 철수, 김조사 4수, 저 3수 , 뗏마분들의 살림망은 거의 25급 다수와 숭어 , 멀티피싱맨을 만나고
선장의 이야기를 주의깊게 들었는데 태풍이 일본쪽으로 지나갈때 파도가 치면 감성돔이 몰려온다는 이야기 22호 태풍이 동경앞바다로 지나갈때 뗏마에서 4짜 7수, 이하 70수 조황을 영암분들이 했다는 이야기에 귀가 쫑긋하고,
부산조사분들은 태풍,폭풍뒷날만 찾아온다는 이야기, 배가 파손되고 등등
작년 12월초 오후 혼자 너울파도에 갯바위홈통에서 4짜 2수 등 5수한 쏠쏠한 재미를 본 기억에 선장이야기와 일치되는 것 같고, 이제야 약산 가사동의 생리를 조금 안 것 같고, 고기들이 들어왔다, 빠지는 상태에 이해가 되고,
추억의 약산도 가사동으로 기억될 겁니다.
김조사는 약산 득암방파제, 한분은 나주쯤 가고 있고, 축제보다 낚시가 더 매력적이고,
가사동에 도착하니 여러개 뗏마에 꾼들이 즐기고 있고 현지어부의 이야기(고기잡아 살기 힘들다, 이강망은 거의 불법, 허가를 내주지 않은 지방정부, 해경은 날마다 단속이고, 걸리면 200~300 벌금,)
14:00 썰물 포인트 강조에 3명이 내리고 60여미터 앞에 썰물 본류가 흐르고 앞 뗏마 혼자 분은 철수하고
김조사님 곧바로 25급 한수 하고, 30분후 시원한 입질, 25급, 에궁 너무 작다.
방파제쪽 오른쪽으로 지류가 흐르고 해초 부유물이 장애가 되고, 똑같은 사이즈 한수,
그런데 오조사는 입질이 없다가 모처럼 온 입질에 헐러덩 벗겨지고
18:00 날이 어두워 지고 철수, 김조사 4수, 저 3수 , 뗏마분들의 살림망은 거의 25급 다수와 숭어 , 멀티피싱맨을 만나고
선장의 이야기를 주의깊게 들었는데 태풍이 일본쪽으로 지나갈때 파도가 치면 감성돔이 몰려온다는 이야기 22호 태풍이 동경앞바다로 지나갈때 뗏마에서 4짜 7수, 이하 70수 조황을 영암분들이 했다는 이야기에 귀가 쫑긋하고,
부산조사분들은 태풍,폭풍뒷날만 찾아온다는 이야기, 배가 파손되고 등등
작년 12월초 오후 혼자 너울파도에 갯바위홈통에서 4짜 2수 등 5수한 쏠쏠한 재미를 본 기억에 선장이야기와 일치되는 것 같고, 이제야 약산 가사동의 생리를 조금 안 것 같고, 고기들이 들어왔다, 빠지는 상태에 이해가 되고,
추억의 약산도 가사동으로 기억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