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바위 방파제로 ...
울산에 일이 있어서 낚시대 챙겨들고 일을 잽싸게 마친 후 꽃바위 방파제로
향했습니다. 오후 1시30분 부터 낚시를 시작했는데 바람이 생각외로 세게
불더군요. 주위분들이 모두 학꽁치를 잡고 계서서 저도 학꽁치 채비로 낚시
시작. 한 30마리 잡고 이만하면 마누라 먹을 만치 잡았다 생각하고 감성돔 채비로
전환해서 낚시를 하는데 미끼만 계속 없어짐. 알고보니 메가리가 미끼를 다 따먹어
버리더군요. 그래서 메가리 얼굴이라도 볼 생각으로 채비를 전환했는데 해질녁이
되어서야 좀 굵은 놈들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전갱이 20-25짜리 10마리 낚고
갑자기 입질이 뚝 끊어져서 수심을 좀더 깊이주고 했는데 찌가 쑥 내려가서 바로
챔질. 이상하게 물속으로 처박길래 전갱이 큰 놈이 물었는 줄 알았는데 올리고
보니까 감성돔 28짜리. 드디어 꽃방에서 감생이를 한마리 잡았습니다.
부산까지 다시 와야 하는 관계로 6시에 낚시대 접고 철수 했습니다.
채비는 1호찌에 1호 수중찌. 목줄 한발 반, 반유동으로 낚시함 수심 3미터 정도.
참 4번째 사다리에 내려서 했습니다.
-- 울바동 깔따구 --
http://cafe.daum.net/ulsannaksi
"회원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향했습니다. 오후 1시30분 부터 낚시를 시작했는데 바람이 생각외로 세게
불더군요. 주위분들이 모두 학꽁치를 잡고 계서서 저도 학꽁치 채비로 낚시
시작. 한 30마리 잡고 이만하면 마누라 먹을 만치 잡았다 생각하고 감성돔 채비로
전환해서 낚시를 하는데 미끼만 계속 없어짐. 알고보니 메가리가 미끼를 다 따먹어
버리더군요. 그래서 메가리 얼굴이라도 볼 생각으로 채비를 전환했는데 해질녁이
되어서야 좀 굵은 놈들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전갱이 20-25짜리 10마리 낚고
갑자기 입질이 뚝 끊어져서 수심을 좀더 깊이주고 했는데 찌가 쑥 내려가서 바로
챔질. 이상하게 물속으로 처박길래 전갱이 큰 놈이 물었는 줄 알았는데 올리고
보니까 감성돔 28짜리. 드디어 꽃방에서 감생이를 한마리 잡았습니다.
부산까지 다시 와야 하는 관계로 6시에 낚시대 접고 철수 했습니다.
채비는 1호찌에 1호 수중찌. 목줄 한발 반, 반유동으로 낚시함 수심 3미터 정도.
참 4번째 사다리에 내려서 했습니다.
-- 울바동 깔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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