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갔다왔습니다
여기 인낚을 즐겨 애용을 하다 오늘 첨으로 글 올립니다
며칠전 선후배들이랑 밤새(?)놀다 우연히 낚수 애기가 나와서
바로 남해로 출발 ,6명이다보니 차에시달리며 남해 미조에 도착했습니다
얼마전에 갔던 등대섬으로 갈려다 선장님의 추천으로 어느 이름모를 섬으로 안착.
다들 그눔의 감생이가 뭔지(전 뽈락을 더좋아함) 채비하기 바쁜중에 혼자 조용히
나의 보검을 빼어서 청개비를 들고 밑밥도 없이 홈통을 찾아 투척,,,우하하하 얼매나 보고싶던
사랑스런 뽈락이 쌍으로 나를 맞는데........이기분 며느리도 모르지요 ㅎㅎㅎ(전 36살입니다)
늦게 들어왔는지 아쉽게도 벌써 중날물지나고 있어 한삼십분정도에 20사이즈로 서른마리정도
했습니다..다른 일행들은 열심히 쪼더만 안됀다나요 뭐 물이 안흘러서......
바쁜 선장님을 불러서 또다른 이름모를 섬으로 갔죠
다섯명이서 따스한 햇볕을 받아가며(밤을샛으므로 잠이 무지왔음)열심히 하더만,철수 직전에
어느 힘없는(?)한 선배가 드뎌 한수......
그것도 뭉텡이 밑밥투척한 자리를다툼을하다 어깨에서 밀리더니 싱긋이 웃으며 뒤에서더니
멀리투척 ,,그 사이로 (찌 간격이 한50센티정도) 들이밀더만 바로 찌가 쑤-욱 "야!!뜰채 대라"
뭐 그래서 한마리 했죠 한 35정도로................
전 뭐했냐고요? ㅎㅎ 어느(자기가 직접잡긴싫고 괘기 욕심은 나고 하는)분의 부탁으로 망상어 한쿨라
잡았죠 ,팔 빠지는줄 알았습니다 하하 ,기다리는 뽈락은 안오고해서요.... 그렇다고 같이 흘림으로 부대끼긴싫고..
어~~~~~~~시간이 없네요 이만줄입니다
우짜던 저는 가뿐하게 고향앞으로 했죠 사실 멀리 갔다 당일치기로 그냥오면 더 피곤하지요 그것도 손맛도없이
말입니다........
모자르는 그ㅡ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며칠전 선후배들이랑 밤새(?)놀다 우연히 낚수 애기가 나와서
바로 남해로 출발 ,6명이다보니 차에시달리며 남해 미조에 도착했습니다
얼마전에 갔던 등대섬으로 갈려다 선장님의 추천으로 어느 이름모를 섬으로 안착.
다들 그눔의 감생이가 뭔지(전 뽈락을 더좋아함) 채비하기 바쁜중에 혼자 조용히
나의 보검을 빼어서 청개비를 들고 밑밥도 없이 홈통을 찾아 투척,,,우하하하 얼매나 보고싶던
사랑스런 뽈락이 쌍으로 나를 맞는데........이기분 며느리도 모르지요 ㅎㅎㅎ(전 36살입니다)
늦게 들어왔는지 아쉽게도 벌써 중날물지나고 있어 한삼십분정도에 20사이즈로 서른마리정도
했습니다..다른 일행들은 열심히 쪼더만 안됀다나요 뭐 물이 안흘러서......
바쁜 선장님을 불러서 또다른 이름모를 섬으로 갔죠
다섯명이서 따스한 햇볕을 받아가며(밤을샛으므로 잠이 무지왔음)열심히 하더만,철수 직전에
어느 힘없는(?)한 선배가 드뎌 한수......
그것도 뭉텡이 밑밥투척한 자리를다툼을하다 어깨에서 밀리더니 싱긋이 웃으며 뒤에서더니
멀리투척 ,,그 사이로 (찌 간격이 한50센티정도) 들이밀더만 바로 찌가 쑤-욱 "야!!뜰채 대라"
뭐 그래서 한마리 했죠 한 35정도로................
전 뭐했냐고요? ㅎㅎ 어느(자기가 직접잡긴싫고 괘기 욕심은 나고 하는)분의 부탁으로 망상어 한쿨라
잡았죠 ,팔 빠지는줄 알았습니다 하하 ,기다리는 뽈락은 안오고해서요.... 그렇다고 같이 흘림으로 부대끼긴싫고..
어~~~~~~~시간이 없네요 이만줄입니다
우짜던 저는 가뿐하게 고향앞으로 했죠 사실 멀리 갔다 당일치기로 그냥오면 더 피곤하지요 그것도 손맛도없이
말입니다........
모자르는 그ㅡ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