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4일 - 다대포를 떠나지 않은 여름 고기들....
안녕하세요~
인터넷바다낚시 웹그래픽 담당 블랙러시안입니다.
금일 오전에 저희 인낚 운영진 두분(홍보섭외담당 닉네임 구멍찌님, 편집담당 닉네임 유일님)과 함께 사무실에서 가까운 다대포로 낚시를 다녀왔습니다.
출조지는 형제섬이였으며, 내만권과는 달리 무섭게 부는 북동풍에 서있기조차 힘든 상황에서 낚시를 하였습니다.
다행히 거센 북동풍에 불구하고 수온과 조류가 좋아서 모두들 손맛을 보았으며,
마주보는 형제섬 본섬의 포인트에서도 잦은 입질로 손맛을 보시는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주어종은 거의 부시리와 30cm 전후의 참돔이였습니다.
지금이 12월인데.... 여름 어종들이 아직도 다대포를 떠나지 않고 있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오늘같이 북동풍이 심하게 부는 날인데도 수온이 떨어지질 않고 유지를 하고 있으니
이놈들이 아직 떠나지않고 머물러 있나봅니다.
다대포의 여러 낚시접에서 확인 결과, 이미 12월 초부터 형제섬 등 일부 포인트에서는 10여마리 이상의 마리수로
참돔이 나오고 있으며, 부시리 또한 낯마리지만 꾸준히 올라오고 있는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하선한 포인트는 형제섬 부속섬 15번자리이며, 포인트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인낚 휴게실 코너에 포인트 포토란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15번 포인트에는 저희를 포함하여 모두 7분이 하선하여 낚시를 하였는데, 한정된 포인트임에도 불구하고
서로 자리 양보하며 화이팅을 외치며 응원해주면서 즐거운 낚시를 하였습니다.
남을 위한 배려의 마음, 작지만 큰 기쁨으로 다가온 하루였습니다.
인터넷바다낚시 웹그래픽 담당 블랙러시안입니다.
금일 오전에 저희 인낚 운영진 두분(홍보섭외담당 닉네임 구멍찌님, 편집담당 닉네임 유일님)과 함께 사무실에서 가까운 다대포로 낚시를 다녀왔습니다.
출조지는 형제섬이였으며, 내만권과는 달리 무섭게 부는 북동풍에 서있기조차 힘든 상황에서 낚시를 하였습니다.
다행히 거센 북동풍에 불구하고 수온과 조류가 좋아서 모두들 손맛을 보았으며,
마주보는 형제섬 본섬의 포인트에서도 잦은 입질로 손맛을 보시는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주어종은 거의 부시리와 30cm 전후의 참돔이였습니다.
지금이 12월인데.... 여름 어종들이 아직도 다대포를 떠나지 않고 있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오늘같이 북동풍이 심하게 부는 날인데도 수온이 떨어지질 않고 유지를 하고 있으니
이놈들이 아직 떠나지않고 머물러 있나봅니다.
다대포의 여러 낚시접에서 확인 결과, 이미 12월 초부터 형제섬 등 일부 포인트에서는 10여마리 이상의 마리수로
참돔이 나오고 있으며, 부시리 또한 낯마리지만 꾸준히 올라오고 있는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하선한 포인트는 형제섬 부속섬 15번자리이며, 포인트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인낚 휴게실 코너에 포인트 포토란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15번 포인트에는 저희를 포함하여 모두 7분이 하선하여 낚시를 하였는데, 한정된 포인트임에도 불구하고
서로 자리 양보하며 화이팅을 외치며 응원해주면서 즐거운 낚시를 하였습니다.
남을 위한 배려의 마음, 작지만 큰 기쁨으로 다가온 하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