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요즘 조항을 안올리다고
아프야고 물어 오시는 분도 게시고
이렇게 걱정을 기처 드려 죄송합니다.
서이말과 양지암 답사차 몇번
다녀오고나서 조항을 올렸지만
제글이 장문이라
게속하여 글이 날아가 그렇게 되었습니다.
젊은 사람이 지만 집보다 바다를 좋아하여
컴과 친하질 않아 그렇습니다.
^^한마디로 컴맹이 지요.
젊은 사람으로서
부끄럽습니다.
이번 12월 중순 해금강 5짜 감시에게
도전을 하고나서 여러분께 조항을
보고 드릴수 있을것 갓습니다.
그럼 늘 안전 조행하시고
어복 하십시요.
꾸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