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탈참(일요일 용초도에서....)
일요일 새벽 03시
용초도 방파제 하선
날씨는 춥고 바람은 세고
바야흐로 고생문이 활짝 열렸죠.
고난속에 날이 밝고
바람은 조금자고 추위도 조금 가시고
희망은 가득한데 메가리 고등어만 간간이 올라온다.
10시경 전형적인 감생이 입질
뒷줄을 잡아주자 시원하게 빤다.
3짜 한마리 챙겨넣고 다시투척...
또 감생이 입질
뒷줄을 잡아주니 놓아버린다.
아무래도 이상하여 08호 막대찌 (찌톱이 가는것으로 골라)에
1호 순강봉돌을 달아 여부력을 거의 없게 하여 셋팅(찌머리만 보이게)...
숭어입질처럼 또 깔작댄다.
딋줄을 잡아주어도 놓지도 않고 빨지도 않는다.
다시 놓아주니 반응이 없다.
살짝 끌어주었다 놓기를 서너번 반복하자 또다시 깔작인다.
찌가 한마디 정도 들어가는 순간에 챔질(숭어낚시 처럼)....
무겁다! 엄청...
제대로 한마리 하는구나! 최소한 4짜다.
한참을 씨름한후 띄워놓으니 탈참이다.
오짜에 1센티미터가 모자란다.
이후 같은상황 반복하여 45탈참한마리 추가하고
나도 섬으로 부터 탈출했다.
고수님들 참돔이 이럴 수도 있나요?
물은 그리 차지 않던데.....
용초도 방파제 하선
날씨는 춥고 바람은 세고
바야흐로 고생문이 활짝 열렸죠.
고난속에 날이 밝고
바람은 조금자고 추위도 조금 가시고
희망은 가득한데 메가리 고등어만 간간이 올라온다.
10시경 전형적인 감생이 입질
뒷줄을 잡아주자 시원하게 빤다.
3짜 한마리 챙겨넣고 다시투척...
또 감생이 입질
뒷줄을 잡아주니 놓아버린다.
아무래도 이상하여 08호 막대찌 (찌톱이 가는것으로 골라)에
1호 순강봉돌을 달아 여부력을 거의 없게 하여 셋팅(찌머리만 보이게)...
숭어입질처럼 또 깔작댄다.
딋줄을 잡아주어도 놓지도 않고 빨지도 않는다.
다시 놓아주니 반응이 없다.
살짝 끌어주었다 놓기를 서너번 반복하자 또다시 깔작인다.
찌가 한마디 정도 들어가는 순간에 챔질(숭어낚시 처럼)....
무겁다! 엄청...
제대로 한마리 하는구나! 최소한 4짜다.
한참을 씨름한후 띄워놓으니 탈참이다.
오짜에 1센티미터가 모자란다.
이후 같은상황 반복하여 45탈참한마리 추가하고
나도 섬으로 부터 탈출했다.
고수님들 참돔이 이럴 수도 있나요?
물은 그리 차지 않던데.....